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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인데 “몸은 20대 선수보다 더 뛰어나다”니… 방출된 야생마, 마지막 기회는 있을까 (44.13)
▲ 2019년 깜짝 구원왕에 오르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투수 시절의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명기 SSG 퓨처스팀(2군) 타격 코치는 지난 2월 열린 미야자키 퓨처스팀(2군) 스프링캠프 당시 한 선수의 신체 능력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30대 중반의 선수인데, 몸 자체는 20대 선수들 못지않은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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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시즌 중 하재훈-이정범 충격 방출… “정말 열심히 한 친구, 결과가 조금 더 나왔어야” (32.12)
▲ 30일 방출이 공식 확정된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30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소속 선수 4명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야수 하재훈과 이정범, 그리고 투수 박상후와 최수호가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중 알게 모르게 퇴단하고 입단하는 선수들이 있지만, SSG의 경우는 꽤 굵직한 이름들이 시즌 중 방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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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타수 무안타→그래도 선발→천금 결승포… 이숭용이 봤던 그것, 결국 하재훈이 보답했다 (2.63)
▲ 12일 인천 키움전에서 2회 결승 투런포를 터뜨리며 팀 승리에 공헌한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1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그간 백업으로 경기를 뛰던 김성현과 하재훈을 선발 라인업에 넣고 경기를 했다. 그중 하재훈(35)의 경우는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은 상황이라 다소 의외였다. 김성현은 수비에라도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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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왕’이 20홈런 도전 서곡? ‘미친 재능’ 진짜 터지나, 노력은 배신하지 않았다 (0.13)
▲ 플로리다 1차 캠프에서 발군의 타격감을 선보이며 코칭스태프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하재훈 ⓒSSG랜더스 ▲ 지난해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냈던 하재훈은 올해도 묵묵하게 시즌을 준비한 결과를 스프링캠프에서 보여주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프로 선수 되는 경력에서 사연이 없는 선수는 없다지만, 하재훈(35·SS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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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제일 마지막”→협상 시작… KIA 연봉 협상 피날레 임박, 기록 어디까지 갈아치울까 (0.03)
▲ KIA는 김도영(사진)의 연봉 협상을 가장 뒤로 미뤄놓는다는 구상이 있었고, 이제는 협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합의점을 찾는 과정에 있다. ⓒKIA타이거즈 ▲ 2024년 최고의 활약을 보인 정규시즌 MVP 김도영은 역대급 연봉 인상이 예고되어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2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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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두 방에 눈물' 트리플크라운 도전자 하트, 탈삼진 1위는 지켰다…헤이수스와 마지막 승부? (0.00)
▲ NC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 카일 하트는 25일 SSG를 상대로 탈삼진 10개를 기록하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왼손투수 카일 하트의 트리플 크라운 도전이 무산됐다. 25일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서 패전을 쌓으면서 다승 1위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졌고, 승률은 2위로 밀려났다. 게다가 3점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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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푸이그 느낌나지 않나요?” 미국도 주목했던 그 재능, 이제 그릇에 물이 찬다 (0.00)
▲ 좋은 컨디션을 과시하며 팀 코칭스태프의 기대를 한몸에 모으고 있는 하재훈 ⓒSSG랜더스 ▲ 하재훈은 각고의 노력으로 '야수 하재훈'의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약간 푸이그 같은 느낌이 나요” 18일(한국시간) 플로리다 캠프 들어 첫 자체 연습경기를 가진 SSG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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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추신수와 보내는 마지막 시즌… SSG의 괴물은 폭발할 수 있을까 (0.00)
▲ 올해 SSG 외야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선수 중 하나인 하재훈 ⓒ연합뉴스 ▲ 하재훈은 멘토격인 추신수와 마지막 시즌을 시작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대한민국 야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야수로 손꼽히는 추신수(42‧SSG)는 시즌 중 자신의 루틴이 확고하다. 핵심은 아침 일찍부터 움직이는 것이다. 오후 6시30분 경기를 앞두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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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FA' 서진용 4억5천… 불펜 헌신 인정-주축 엇갈린 희비, 이제 남은 건 김민식 하나 (0.00)
▲ 4억5000만 원에 2024년도 연봉 협상을 마무리한 서진용 ⓒSSG 랜더스 ▲ 2023년 리그 구원왕에 오르며 전성기를 활짝 연 서진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연말 여러모로 어수선한 시기를 보낸 SSG가 2024년 연봉 재계약 대상자와 협상을 모두 마무리했다. KBO리그 10개 구단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연봉 협상을 털고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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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3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0)
▲ 변함없는 활약으로 팀 타선을 지킨 최정 ⓒ곽혜미 기자 ▲ 리그 구원왕에 오르며 그간의 과소평가에서 완벽하게 벗어난 서진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첫 와이어 투 와이어(정규시즌 개막일부터 최종일까지 단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우승)의 환호는 오래 가지 않았다. 도전자들은 강력했고, 준비했다고는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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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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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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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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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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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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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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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