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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172.60)
▲ UFC 베테랑 심판 허브 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를 대표하는 베테랑 심판 허브 딘이 또다시 판정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엔 경기를 직접 중단시킨 뒤 비디오 판독을 거쳐 다시 시작시키는 보기 드문 상황을 만들었고, 그 결과 사실상 승리를 눈앞에 뒀던 선수의 운명까지 뒤바뀌었다. 논란은 UFC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The Ult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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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눈 찌르면 감점" 아스피날 논란, UFC 결국 규정 바꾼다…허브 딘 심판 전격 발표 (115.79)
▲ 시릴 간이 뻗은 손가락에 눈을 찔린 뒤 고통스러워하는 톰 아스피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321에서 톰 아스피날이 당한 눈 찌르기, 이른바 '아이 포크' 반칙에 대해 UFC가 제재를 강화하기로 했다. 허브 딘 심판은 12일(한국시간) 최근 논란과 관련된 회의 이후, 아이 포크 반칙에 대해 점수 감점을 더 적극적으로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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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과대평가 됐어" 존 존스 일침…다른 파이터 생각도 같다, "시릴 간과 50대 50" (27.50)
▲ 시릴 간의 손가락에 눈을 찔린 뒤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톰 아스피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톰 아스피날과 시릴 간은 애초에 50 대 50 경기였다" UFC 헤비급 랭킹 11위 샤밀 가지예프는 12일(한국시간) 블러디엘보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아스피날과 간에 대한 의견을 이렇게 밝혔다. 지난달 2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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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은 프리티보이, 경기 스타일은 지저분한 난타전…권원일 원챔피언십 3연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프리티 보이' 권원일(28, P보이MMA)이 '닥공(닥치고 공격)' 타격으로 3연승을 달리고 동시에 보너스 5만 달러(약 6500만 원)까지 손에 넣었다. 권원일은 13일 태국 방콕 룸피티스타디움에서 열린 '원 파이트 나이트(ONE Fight Night) 18'에서 신에착트가 졸체체그(29, 몽골)에게 2라운드 2분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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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발언은 블러핑이었다…UFC 최강 볼카노프스키, 그라운드에서 야이르 압도 'TKO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4, 호주)가 위험한 도전자 야이르 로드리게스(30, 멕시코)까지 주저앉혔다. 9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린 UFC 290 메인이벤트 페더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야이르를 3라운드 4분 19초 만에 TKO로 꺾고 타이틀 5차 방어에 성공했다. 볼카노프스키는 2019년 12
202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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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GOAT)가 무너졌다…드류 도버 UFC 첫 KO패 '충격'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드류 도버(34, 미국)가 무너졌다. 2013년 UFC 입성 후 한 번도 KO로 지지 않았는데 처음으로 타격에서 밀렸다. 도버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워크 프루덴셜센터에서 열린 UFC 288 라이트급 경기에서 맷 프레볼라(32, 미국)에게 1라운드 4분 8초 만에 레퍼리 스톱 TKO로 고배를 마셨다. 랭킹 1
202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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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만 또 꺾었다!…에드워즈 판정승 'UFC 타이틀 1차 방어'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록키' 리온 에드워즈(31, 영국)가 다시 한 번 카마루 우스만(35, 미국)을 꺾었다. UFC 웰터급 타이틀을 지켰다. 챔피언 에드워즈는 19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O2아레나에서 열린 UFC 286 메인이벤트 웰터급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우스만에게 5라운드 종료 2-0 판정승(48-46,48-46,47-47)을
202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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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한 세월…표도르 은퇴전에서 1R TKO패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60억분의 1', '마지막 황제', '얼음 파운딩'이라는 수식어로 사랑받은 표도르 예멜리야넨코(46, 러시아)가 작별을 고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 잉글우드 기아포럼에서 열린 벨라토르 290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라이언 베이더(39, 미국)에게 1라운드 2분 33초 만에 TKO패 했다. 표도르는 2019년 1
202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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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플라잉니 떴다가 무릎 부상…캘빈 케이터 TKO패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플라잉니가 독이 됐다. 캘빈 케이터(34, 미국)가 착지하면서 오른쪽 무릎을 삐끗했다. 고통을 참고 1라운드를 넘겼지만, 2라운드가 시작하자마자 아놀드 앨런(28, 영국)이 찬 로킥에 다시 주저앉았다. 왼쪽 다리를 찼는데도 오른쪽 무릎에 고통을 느낄 정도로 심각한 부상인 듯했다. 그대로 끝. 허브 딘 주심이 경기를 중
20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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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같은 밴텀급 데뷔전…컵 스완슨 로킥 TKO패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뼈를 깎는 고통이 수포로 돌아갔다. 컵 스완슨(38, 미국)이 밴텀급 데뷔전에서 패배했다. 16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12에서 조나단 마르티네스(28, 미국)의 로킥을 버티지 못하고 2라운드 4분 19초에 레퍼리 스톱 TKO패 했다. 스완슨은 상위 체급에서 내려
202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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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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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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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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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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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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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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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