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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금광산 로드FC 출전…상대 김재훈에서 허재혁으로 변경 (51.4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재훈을 대신해 허재혁(40, 김대환MMA)이 ‘영화배우’ 금광산(49, 빅펀치 복싱 클럽)과 복싱 대결을 펼친다. 원래 27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로드FC 074 코메인이벤트에서 김재훈과 금광산이 복싱으로 싸울 예정이었는데, 개인 사정으로 출전이 무산되어 허재혁이 대체 투입됐다. 대체 투입된 허재혁은 “준비 기간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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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형빈, 프로 파이터 변신…11년 만에 복귀전 (2.37)
▲ 페이스오프하는 윤형빈과 정만수(활동명 밴쯔)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개그맨 윤형빈(46)과 '유튜버' 정만수(35, 활동명 밴쯔, 파이터100)가 펼치는 대결에 특별 룰이 적용된다고 로드FC가 26일 밝혔다. 윤형빈과 정만수는 오는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73에 경기한다. 대회 마지막에 열리지만 이 경기는 메인이벤트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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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댄스입니다" 윤형빈 78.50kg 계체 통과…'밴쯔'와 페이스오프 (2.10)
▲ 윤형빈과 정만수(활동명 밴쯔)가 계체를 통과하고 페이스오프하고 있다.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1년 만에 케이지에 오르는 개그맨 윤형빈이 계체를 통과하고 상대와 신경전을 펼쳤다. 윤형빈은 27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굽네 로드FC 073 계체에서 78.50kg로 계체를 통과했다. 윤형빈은 정만수(활동명 밴쯔)와 79k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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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윤형빈, 은퇴전서 1라운드 TKO 승리…박시원 웰터급 데뷔전 충격패 (종합) (1.83)
▲ 11년 만에 복귀전이자 은퇴전에서도 펀치 한 방으로 TKO 승리를 거둔 윤형빈 ⓒ로드FC [스포티비뉴스=장충, 김건일 기자] '싸우는 개그맨' 윤형빈이 '원펀맨'이 됐다. 윤형빈은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78 스페셜 이벤트 매치에서 1라운드 1분 42초에 정만수(활동명 밴쯔)에게 TKO 승리를 거뒀다. 11년 만에 정식 프로 무대에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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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정문홍 회장, 경찰 MMA 보급 위해 중앙경찰학교서 특별 세미나 진행 (1.11)
▲ 세미나 단체사진 ⓒ로드FC ▲세미나를 진행하는 정문홍 회장 (오른쪽 흰옷)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ROAD FC(로드FC) 정문홍 회장이 충주 중앙경찰학교를 방문해 MMA(종합격투기)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전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 ‘현직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중앙경찰학교에서 체포술을 교육하고 있는 현직 경찰이자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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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인-세키노 충돌에 날아간 기자 노트북…로드FC 068 계체에서 몸싸움만 네 번 (0.00)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김태인(30, 로드FC 김태인짐)과 세키노 타이세이(23, 일본)가 맞대결을 하루 앞두고 거세게 맞붙었다. 몸싸움이 거칠어져 기자석 테이블까지 부수는 등 신경전이 절정에 달했다. 오는 1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로드FC 068' 메인이벤트에서 헤비급 챔피언 결정전을 펼치는 김태인과 세키노는 12
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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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홍 회장님 기회만 주신다면…" 배우 금광산, 프로 복싱 데뷔전 KO승 하고 겨냥한 다음 상대는 '야쿠자'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액션배우 금광산(47)은 여전히 승부욕이 불타오른다. 1976년생 용띠로 몸이 예전 같진 않지만 스파링 하고 훈련할 때는 마냥 재밌다. 링이나 케이지에 올라가 실력을 겨루는 것 역시 즐거운 일이다. 생활체육 복싱 대회에서 주먹을 담금질해 온 금광산이 드디어 프로 복싱 무대에 섰다. 지난 16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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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아솔' 끝나고 5년…로드FC, 드디어 장충체육관으로 컴백 (0.00)
▲ 권아솔 샤밀 자브로프 만수르 ⓒ곽혜미 기자 ▲ 만수르 바르나위가 샤밀 자브로프를 니킥으로 쓰러뜨리고 로드 투 아솔 우승을 차지했다. 이 경기가 로드FC 마지막 장충체육관 대회 메인이벤트였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로드FC가 5년 2개월 만에 장충체육관으로 돌아온다. 오는 4월 13일 '굽네 로드FC 068'을 한국 종합격투기의 메카 장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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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박시원의 배짱…"올해 4전 4승 자신 있습니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로드FC 챔피언 박시원(21, 다이아MMA)은 자신이 대한민국 라이트급 톱클래스라고 자신한다. 지난해 11월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커리어가 길고 보여 준 것도 많은 우리나라 라이트급 파이터들이 있다. 원챔피언십 옥래윤과 박대성, 라이진 김경표 등은 해외에서 증명한 파이터들이다. 객관적으로 커리어상 나보다 위라고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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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인 저격수' 뜬다…"한국인 상대로 4연승" 자신 (0.00)
▲ 세키노 타이세이(오른쪽)가 김태인을 제물로 4연승을 겨냥한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키노 타이세이(24, 일본)는 '코리안 킬러'다. 지난해에만 한국인 파이터 3인을 잇달아 눕혔다. 끝이 아니다. 갑진년 새해에도 칼을 벼린다. 한국 중량급 자존심을 철저히 무너뜨리려 한다. 세키노는 2024년 로드FC에서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김태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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