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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정정용 감독 "김예건? 공격 쪽의 교체 1번 카드...상대가 강하게 들어올 것 조언" (72.9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정정용 감독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김예건에게 어떤 조언을 건넸을까. 전북 현대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전북은 8승 5무 4패(승점 29)로 리그 2위에, 인천은 6승 3무 8패(승점 21)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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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리센느 야호 세리머니' + 17살 김예건 골…전북, 울산 적지서 3-1 승리 → 현대가더비 4연승 (70.18)
▲ 고교생 에이스 김예건의 강렬한 임팩트를 앞세운 전북이 울산 적지에서 호쾌한 3-1 승전고를 울리며 최고의 하루를 만끽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가 울산HD를 제압하고 '현대가 더비' 4연승을 달렸다. 전북은 1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킥오프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 매치에서 김진규와 이승우의 릴레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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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그때그때 달라도' 대한축구협회 "오심 아니다"…현대가더비 논란, 심판-선수 충돌 정반대 판정은 '재량' (67.29)
▲ 1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전북의 경기는 매끄럽지 못했던 주심의 경기 운영으로 논란이 됐다. 전반 30분 전북의 선제 득점이 터지기 직전 울산 보야니치가 김대용 주심의 동선에 엉켜 넘어지는 불운을 겪었다. 주심이 선수의 진로를 방해하고도 휘슬은 울리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 최대 라이벌 매치인 '현대가 더비'에서 발생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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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마저 통하지 않는다' 울산 3연패, 전북에도 0-2 패배…강등 PO 근처까지 추락 (12.81)
▲ 30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HD와 전북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가 열렸다. 올 시즌 세 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후반에만 2골을 뽑아낸 전북이 2-0으로 이겼다. 홈에서 라이벌에 패한 울산은 다시 3연패 수렁에 빠지면서 강등권 추락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렸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태용 매직이 울산H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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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선두와 함께 흥행도 잡았다! 전주성에서 열리는 현대가 더비 '전석 매진'..."32,560명 구름 관중 몰린다" (7.53)
▲ ⓒ전북 제공 ▲ ⓒ전북 제공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선두 등극과 동시에 '전석 매진'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전북현대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3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울산HD와 ‘현대가더비’를 앞두고 구단 창단 첫 매진 기록을 세웠다"라고 전했다. 전북은 29일 오후 12시 기준 이날 경기 판매 가능 좌석인 32,56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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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굴욕의 '오피셜' 공식수치...손흥민도 막지 못한 '흥행 참패' 파라과이전, 주말 K리그1에 밀렸다 (2.4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굴욕적인 관중 집계가 나왔다. K리그1 관중 수에도 밀리는 모습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이와 친선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월드컵을 앞둔 상황에서 대표팀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수 있는 소중한 승리였다. 그런데 이 승리 뒤에는 대표팀의 어두운 이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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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패패패무’…신태용 감독 “파이널B 내려갈 생각 없다” 동해안더비 ‘무승부’에도 ‘4연승 확신’ 이유는? (2.35)
[스포티비뉴스=포항, 박대성 기자] 울산HD 신태용 감독에게 ‘파이널B’는 없었다. 포항 스틸러스와 동해안더비에서 비겼지만 실낱 희망을 봤다. 울산은 13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에서 포항을 만났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라이벌 매치였지만, 9월 A매치 브레이크 직전 수원FC(2-4 패), FC서울(2-3 패)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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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완벽했던 전북의 한 여름밤 축구 대축제! '역전승+전석 매진+이재성+잔나비'까지...모든 게 맞아떨어진 '그런 날' (1.66)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었다. 그야말로 완벽한 하루였다. 전북 현대는 3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에서 울산 HD에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전북은 울산의 이청용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송민규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그리고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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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개막 ①] 伊토록 아름다운 축구가 온다…빗장수비와 '천재 플레이메이커'의 나라, 세리에A 매력속으로 (1.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최상위 프로리그인 세리에A는 특유의 수비 전술과 다수의 천재 플레이메이커를 배출한 무대로 명망이 높다. 카테나치오(Catenaccio·빗장 수비)와 판타지스타, 메짤라(Mezzala), 레지스타(Regista) 등 여러 축구 용어가 탄생한 첨단 전술의 각축장이기도 하다. 오는 24일 새 시즌 닻을 올리는 이탈리아 축구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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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슈퍼스타 기질' 자신의 시간 기다린 이승우, 시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다 "승리는 팬들 덕분" (1.34)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자신의 시간을 기다렸다. 그리고 시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전북 현대는 3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에서 울산 HD에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전북은 울산의 이청용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송민규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그리고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박진섭과 티아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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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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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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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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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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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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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