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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된' 황하나, 지인에 마약투여 혐의에도 석방됐다 "벌금형, 2만원 추징"[이슈S] (12.2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하나가 지인들에게 필로폰을 투약하게 하고 해외로 도피했으나 벌금형을 선고받고 석방됐다. 9일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3단독 박준섭 부장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인플루언서 출신인 황하나에게 벌금 4,000만 원을 선고하고 2만 원 추징을 명령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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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중 마약' 황하나, 징역 1년8개월 '확정'…대법원 상고 기각 (0.00)
▲ 황하나. 출처ㅣ황하나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집행유예 기간에 또 마약을 투약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황하나에게 징역 1년 8개월, 추징금 5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황하나는 2020년 8월 남편,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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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前여친' 황하나, 집행유예 중 또 마약혐의로 징역 2년 선고 (0.00)
▲ 황하나. 출처ㅣ황하나 SNS[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35)의 전 연인 황하나(33)가 집행유예 기간에 마약을 투약하고 절도를 한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이선말 판사는 9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은 황하나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과 40만원 추징을 명령했다.재판부는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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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서 끝나지 않았다…'마약구속' 황하나, 남편은 사망‧ 지인은 조직원[종합] (0.00)
▲ 황하나. 출처l황하나 SNS[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35)의 전 연인 황하나(33)가 집행유예 기간에 또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이번 마약 사건에 연루된 황하나의 전 남편과 지인이 극단적 선택 시도해 그 배경에 의문점이 제기되고 있다. 또 해당 지인이 국내 최대 규모의 마약 조직원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7일
20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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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전여친' 황하나, 집행유예 중 마약으로 구속기소[종합] (0.00)
▲ 황하나. 출처l황하나 SNS[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35)의 전 연인 황하나(33)가 집행유예 기간에 또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 서부지검 형사3부는 29일 황하나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향정)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황하나는 지난해 8월부터 주변 지인들과 마약을 여러 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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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전여친' 황하나, 마약‧절도 혐의로 검찰 송치 (0.00)
▲ 황하나. 출처ㅣ황하나 인스타그램[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35)의 전 연인 황하나(33)가 집행유예 기간에 또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14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집행유예 기간에 마약 투여와 절도 혐의를 받아 구속된 황하나를 이날 서울서부지검으로 송치했다. 황하나는 지난해 12월 28일 마약류 관리에 관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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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전여친' 황하나, 마약으로 또 구속…"남편 죽음 책임 안 느껴"[종합] (0.00)
▲ 법원에 출석한 황하나. 출처| YTN 방송 캡처[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35)의 전 약혼자이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3)가 집행유예 기간에 또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다.7일 서울서부지법 권경선 영장전담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황하나에게 "도망과 증거 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구속 영장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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