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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리미어리거 위기인데, 일본 이어 호주도 대형 스타 탄생 예고..."18살에 최고 이적료 기록 경신 임박" (34.8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월드컵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호주 축구의 차세대 스타가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적이 성사될 경우 호주 축구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도 새롭게 쓰게 된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호주 국가대표 수비수 루카스 헤링턴(18)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승격팀 헐 시티 이적에 근접했다"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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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700억원' 초대박 한국 축구…아시아 최고 이적료 1-2위 모두 보유 → 아틀레티코 이적 'HERE WE GO!' (28.67)
▲ 유럽 이적시장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는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특유의 'HERE WE GO'를 외치며 계약 성사를 알렸고, 스페인 현지 유력 매체들 역시 일제히 최종 합의 소식을 전했다. 이강인의 예상 이적료는 아시아 역대 1위인 김민재 다음으로 여겨진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간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스페인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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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밀렸다!" 日 선수 7명 싹쓸이…유럽이 공개한 아시아 베스트11 '충격 서열표'→"일본 독주 시대 개막" 韓 자존심만 지켰다 (5.4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 축구계가 매긴 아시아 선수 '몸값 베스트 11'이 공개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16일(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소속 선수 중 가장 높은 시장가치를 지닌 11명을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서 일본이 7명을 배출해 아시아 내 절대 강세를 다시 한 번 입증했고 한국은 손흥민(LAFC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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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최강 수비수'김민재를 뛰어넘기엔 한참 멀었다...'우즈벡 최초' 역사 쓴 수비수, '오피셜' 떴다, 부상으로 2주 결장 (4.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김민재의 아성을 넘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쉽지가 않다. 압두코디르 후사노프의 역경이 계속된다. 그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에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이후 맨시티는 브라이튼에 1-2 역전패를 당했고,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는 1일 "후사노프가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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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부자 구단 맨시티의 굴욕....'3300억 썼는데 4600억 더 쓰라고? 안 사" 비르츠 영입전 철수 (0.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쟁자가 줄었다. 이제는 2파전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의 사미 목벨 기자는 19일(한국시간) “플로리안 비르츠의 높아지는 계약 비용으로 인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체스터 시티는 영입전에서 철수했다. 현재 비르츠와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는 연봉과 이적료 등을 포함해 총 3억 유로(약 4,689억 원)를 지출해야 할 것으로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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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미쳤어요' 3180억 투자로 부족했나...00년생 특급 재능에 '945억' 지른다→"개인 합의 완료" (0.20)
▲ ⓒ더 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적극적인 투자로 반전을 노린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는 이미 유벤투스의 안드레아 캄비아소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 유벤투스는 최근 경질한 티아고 모타 감독의 위약금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캄비아소의 이적료는 5,000만 파운드(약 945억 원)로 추정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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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도, 세면도구도 없이…'축구만을 위해 온' 우즈벡 김민재에 과르디올라도 놀랐다 "정말 좋은 선수" (0.1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20)가 빠르게 팀에 녹아들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토트넘에 1-0으로 승리했다. 24, 25, 26라운드에서 브렌드퍼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스위치를 2-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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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선생, 1314억만 주시오!' 2002년생 레알 마드리드 특급 유망주 원하는데...'너무 비싸다' (0.14)
▲ ⓒ카마빙가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나 거액을 투자해야 한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를 영입하려면 7,000만 파운드(약 1,314억 원)의 이적료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6일 영국 ‘컷오프사이드’는”맨시티는 미드필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의 카마빙가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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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자동 선발 아냐 → 충격 후반 투입…토트넘 '명장병 대실패' (0.08)
▲ 때마침 33세의 손흥민에게 큰 돈을 투자할 곳이 나타났다. 앞서 영국 언론 '커트 오프 사이드'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이티하드와 알 힐랄이 손흥민 영입에 최대 5,000만 유로(약 751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할 의향을 드러냈다. 이들 역시 "토트넘은 5,000만 유로의 이적료는 쉽게 거절하기 힘들 것"이라고 비슷한 결을 보여줬다. ⓒ 연합뉴스/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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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짠했던 데뷔전, 영어 못하는 우즈벡 김민재…후사노프 대형 사고, 펩 "내가 러시아어 배우겠다" (0.08)
▲ 후사노프의 데뷔전은 현지 언론으로부터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후사노프의 데뷔전은 악몽 같았다. 그의 치명적인 백패스 실수는 맨시티에 불필요한 부담을 안겼고, 그는 경기 내내 흔들렸다”고 혹평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눈에 봐도 긴장한 게 느껴졌다. 낯선 환경에 언어도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 데뷔전을 치르다보니 대형사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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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