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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역사를 다시 쓴 사나이… 리그 최고 몸값, 로맥의 타이틀에도 도전할 수 있을까 (0.09)
▲ 올 시즌 공수주 모두에서 대활약하며 총액 180만 달러에 재계약한 기예르모 에레디아 ⓒSSG랜더스 ▲ 어마어마한 장타력으로 무장한 제이미 로맥은 SSG에서 오랜 기간 활약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K와 SSG로 이어지는 프랜차이즈 역사에서 뛰어난 성적을 남긴 외국인 타자는 몇몇 있었다. 이중 팬들에게 가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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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스윙하는 것 보고 영입한 SSG 복덩이… 연봉도 대박, 위기의 팀 구할까 (0.00)
▲ 2023년 SSG의 성공적인 영입작으로 평가되는 기예르모 에레디아 ⓒ곽혜미 기자 ▲ 에레디아는 공수주 모두에서 팀에 공헌하며 최대 150만 달러 재계약에 골인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외국인 실무를 담당하는 남윤성 스카우트는 2022년 2월 미국으로 향했다. 이미 2022년을 함께 할 외국인 라인업은 완성됐지만, 추후 새로운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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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풍악이 울려 퍼진다… 야생마 외국인, 피렐라 향기가 조금씩 난다? (0.00)
▲ 시즌 초반 성공적인 KBO리그 정착을 이뤄가고 있는 기예르모 에레디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시즌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나름 3할 타율(.315)을 기록하며 활약한 외야수 후안 라가레스(34)와 계약하지 않기로 일찌감치 노선을 정했다. 라가레스보다 더 나은 선수를 데려올 수 있다는 자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프런트
20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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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밖에서만 ‘인싸’ 아니다… 에너지 넘치는 이 선수, SSG 타선 ‘기’를 바꾸나 (0.00)
▲ SSG 타선의 부족한 점을 메워줄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는 기예르모 에레디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그라운드 밖에서 적응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예상대로였다. 훈련장 곳곳을 누비며 에너지를 뽐냈다. SSG 새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2)는 소문 그대로, 요즘 말로 ‘인싸’에 가까웠다. 지난 플로리다 1차 캠프 당시
202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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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화력은 굉장하다”... WS 우승 주역, 더그아웃 분위기 메이커 기대 (0.00)
▲SSG 랜더스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 ⓒ베로비치,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주), 최민우 기자] “친화력은 굉장하다.” SSG 랜더스는 올 시즌 외국인 타자로 기예르모 에레디아(32)를 영입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7시즌 동안 타율 0.231 27홈런 114타점을 기록했다. 2021시즌에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소속으로 월드시
202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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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100만 달러 외국인, 467홈런 사령탑에게…"생각 흡수할게요" (0.00)
▲ 두산 베어스 호세 로하스 ⓒ 시드니(호주), 김민경 기자 [스포티비뉴스=시드니(호주), 김민경 기자] "감독님 생각을 다 흡수할게요." 두산 베어스 새 외국인 타자 호세 로하스(30)는 '국민타자' 이승엽 감독에게 홈런 노하우를 배울 생각이다. 이 감독은 선수 시절 467홈런으로 KBO리그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두산 타자들은 이 감독이 부임했을 때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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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지옥으로 들어가 찾은 파이어볼러… 챔피언은 대체 무엇에 주목했나 (0.00)
▲ 워싱턴 소속 당시의 에니 로메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사상 첫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우승의 대업을 이룬 SSG는 그 감흥이 다 끝나기도 전에 프런트와 코칭스태프가 모여 외국인 선수 인선에 들어갔다. “셋 다 바뀔 수 있다”던 원론적인 가능성이 불씨를 키운 시기다. 후안 라가레스는 쏠쏠한 활약을 하기는 했지만 임팩트가 다소 부족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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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중견수 대전’ 유일 생존자는 테스형… 렉스-오그래디 도전도 넘어설까 (0.00)
▲ 중견수 대전에서 살아남으며 재계약에 이른 소크라테스 브리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센터 라인을 보강하고자 하는 구단들의 수요는 항상 있고, 그중에서도 공‧수를 모두 갖춘 중견수 자원을 추가하려는 움직임도 매년 있다. 지난해 KBO리그 외국인 선수의 트렌드 중 하나는 이 중견수 자리를 볼 수 있는 외국인 선수들을 선발한 팀들이 적지 않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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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인 퍼펙트피칭부터 은퇴시즌 GG 수상까지…돌아본 2022 기록의 순간 (0.00)
▲ 퍼펙트 투구부터 은퇴시즌 GG 수상까지 2022년 KBO리그에는 다양한 기록이 만들어졌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올 한해 어떤 기록들이 새롭게 쓰였을까. 40년 역사를 지닌 KBO. 굵직한 기록들이 다수지만, 2022년도 새롭게 쓰인 역사도 다수다. 144경기 대장정을 알렸던 개막전부터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 골든글러브 시상식까지
20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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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승' 특급 외국인 투수 보류권 있는데… SSG는 왜 이 카드를 외면할까 (0.00)
▲ SK에서 뛰던 시절의 앙헬 산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023년 외국인 선수 라인업이 모두 바뀔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다. 외국인 타자 후안 라가레스와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외국인 에이스 윌머 폰트는 해외 진출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일찌감치 구단에 통보했다. 숀 모리만도는 말 그대로 보류 상태다. SSG는 외국인 시장에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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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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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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