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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회복 위한 노력 없는데다 왜곡까지" SM,첸백시 3인에 유감 표명 공식 입장 발표[전문] (32.63)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신뢰회복을 위한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였으나 사정을 왜곡한 3인 측의 발표에 유감을 표한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29일 SM엔터테인먼트는 "변백현, 김종대, 김민석 측(이하 3인)의 입장문에 대해 말씀 드린다. 당사는 3인 측에 분쟁 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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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SM 모든 조건 수용하며 답변 기다려…엑소 완전체 합의안 도출할 것"[전문] (29.88)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 완전체 활동을 희망했다. 엑소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엑소의 일원으로서 완전체 활동을 팬분들께 약속드렸고 이를 위해 백방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엑소는 최근 12월 팬미팅과 2026년 1분기 새 앨범 발표 계획을 알렸다. 엑소 활동에는 수호, 찬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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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모였는데, 다니엘은 법정으로…어도어와 손배소 4차 변론기일 (29.86)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어도어와 손해배상 소송을 이어간다.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4차 변론기일을 연다.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약 1년간 전속계약 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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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광고주 소송도 반전…'25억→4억' 청구 금액 대폭 낮췄다 (29.14)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김세의 구속 기소 이후 배우 김수현이 활동 재개에 시동을 거는 가운데, 광고주들과 진행 중이던 손해배상 소송이 영향을 받아 새로운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9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45부는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차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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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드디어 복귀…해외 화보 촬영 활동 재개→광고주 소송도 정리 수순[이슈S] (25.96)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수현이 해외 화보 촬영으로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서는 만큼 대중 반응에 관심이 쏠린다. 김수현은 최근 필리핀 의류 브랜드 BENCH의 새 캠페인에 참여해, 14일 국내에서 광고 영상과 화보를 촬영할 예정이다. 이번 광고는 필리핀 현지에서만 송출되며 국내에는 공개되지 않는다. 이는 김수현이 논란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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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vs첸백시, 엑소 완전체로 또 갈등 "모든 조건 수용"vs "멤버들 상처, 왜곡 유감"[종합] (25.52)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가 멤버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을 제외한 6인 멤버로 오는 12월 팬미팅을 시작하며 본격 활동 재개를 알린 가운데, 이를 두고 첸백시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또 한번 대립하고 있다. 29일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최근 첸백시의 엑소 완전체 활동 여부에 대한 입장 발표가 늦어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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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돌파' 황정민, 사생활 폭로·스토킹 공방ing…2억 손배소 조정기일 잡혔다[이슈S] (24.96)
▲ 배우 황정민(왼쪽) '호프' 포스터. ⓒ곽혜미 기자,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황정민이 난데없는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법적분쟁도 이어지고 있다. 황정민이 최근 저격성 폭로성 게시물로 곤욕을 치른 가운데 29일 소속사 샘컴퍼니는 "황정민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공식입장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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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니엘만 '330억 손배소'?…어도어 "이중계약 은폐 지시" 주장 (24.52)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멤버들 중 다니엘에 대해서만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손배소를 진행하게 된 사유가 밝혀졌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드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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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매출액 10% 지급 의사 변함 없어, SM과 원만한 협의에 최선"[전문] (22.52)
▲ 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첸백시 측이 SM엔터테인먼트의 입장에 재차 합의 의사를 강조했다.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30일 오전 SM엔터테인먼트가 '요구사항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밝힌 입장에 대해 "첸백시는 매출액 10% 지급 의사에 변함이 없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인 만큼 합의에 이르러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행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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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유일한 독자 활동" vs 다니엘 "뉴진스 멤버 다 같이해"…팽팽 대립ing[종합] (22.15)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을 둘러싼 손해배상 소송에서 어도어가 다니엘의 계약 위반이 멤버들 가운데 가장 중대했다며 각종 계약과 녹취록, 메신저 대화 등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의 독자 활동과 전속계약 해지 과정 전반에 깊이 관여했다는 주장도 펼쳤다.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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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