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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손흥민 A매치 30호골' 한국, 이라크에 3-0 완승…월드컵 본선 파란불 (0.00)
▲ 손흥민이 이라크전에서 A매치 30호골을 넣었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벤투호가 전반과 후반에 짜임새 있는 경기력으로 완벽한 승리를 했다. 손흥민은 10년 전에 A매치 데뷔골을 넣었던 곳에서 통산 30호골을 완성했다.한국 축구대표팀이 17일 오전 0시(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2022 국제축구연맹(FI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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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 극찬 "황희찬, 호날두와 EPL 베스트 경쟁력 가져"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5, 울버햄튼)에게 프리미어리그가 딱 맞는 옷이었다. 현지에서 잠재력에 칭찬이 끊이지 않는다.황희찬은 지난해 여름에 고민 끝에 라이프치히를 선택했다. 잘츠부르크와 같은 철학에 같은 독일어로 문화적인 차이도 적었다. 하지만 라이프치히는 황희찬을 100% 활용하지 않았다. 올해 여름에 꾸준히 연결됐던 울버햄튼 러브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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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여기는 꿈의 극장"…호날두 역전골, 맨유 대역전 드라마 (0.00)
▲ 호날두가 21일 '2021-22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결승 역전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박진영 영상기자] "꿈의 극장이 불타올랐다. 맨유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이곳이 바로 올드 트래포드."호날두가 UEFA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3차전 이후에 남긴 말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열광하는 홈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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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메시 역전 멀티골' PSG, 라이프치히 3-2 제압…A조 1위 등극 (0.00)
▲ 리오넬 메시가 20일 '2021-22시즌 챔피언스리그'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멀티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위기에 몰렸다가 이겼다. 리드를 잡고도 역전을 당했지만,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3, 파리 생제르맹)의 멀티골로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파리 생제르맹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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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챔스의 남자! 호날두 역전골' 맨유, 아탈란타 3-2 뒤집고 'F조 1위' (0.00)
▲ 호날두가 21일 아탈란타전에서 역전골을 넣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드트래포드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또 포효했다. 중요한 순간에 역전골을 터트리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탈란타와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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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했던 '36세' 호날두, 윙백까지 내려와 맨유 도왔다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챔피언스리그 사나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경기를 끝냈다. 전반 2실점에 위기에 몰렸던 팀을 헤더 한방으로 구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경기 내내 절실했고 후반에 측면 수비 지역까지 내려와 팀을 도왔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아탈란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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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못 이길 뻔 했던 포체티노…'축구의 신' 메시가 살렸다 (0.00)
▲ 포체티노▲ 메시(오른쪽)와 음바페(왼쪽)이 '월드클래스' 경기력으로 위기의 팀을 구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코너에 몰렸다가 기사회생했다. 킬리앙 음바페(22) 맹활약에 리오넬 메시(34) 멀티골이 터지면서 재역전승에 성공했다.파리 생제르맹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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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엄청난 투자해도, 강등 후보 중 하나" (0.00)
▲ 뉴캐슬 유나이티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사우디 '오일머니'가 들어오지만, 당장 팀을 바꿀 수 없다. 토트넘 출신 제이미 래드냅은 겨울에 '원 포인트' 투자가 없다면 강등권을 면치 못할 거라고 주장했다.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펀드(PIF)에 인수됐다. PIF 고위층은 "우리의 야망은 뉴캐슬 팬들과 일치한다. 성공 가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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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못 넘었어도 '괴물' 김민재 수비 '박수 받아야' (0.00)
▲ 김민재가 12일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에서 이란 공격을 막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4, 페네르바체)는 독보적인 중앙 수비다. 90분 동안 이란 공격을 곤란하게 했다. 한국은 선제 득점에도 동점골을 허용하며 47년 이란 원정 징크스를 아쉽게 깨지 못했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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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손흥민 골 넣었지만' 한국, 이란 원정서 1-1 무…'47년 징크스 못 깨' (0.00)
▲ 한국이 12일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에서 47년 만에 이란 원정 승리를 노렸지만 1-1로 비겼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후반 초반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터졌지만, 후반 20분 이후에 떨어진 체력이 문제였다.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아쉽게 승리하지 못했다.한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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