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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로 키운다' 공언! KBO 평정했던 특급외인, 최고 156km 3⅔이닝 무실점→가능성 증명했다 (18.35)
▲ 타릭 스쿠발과 케이시 마이즈가 트레이드 마감에 앞서 팀을 옮기게 된 가운데 A.J. 힌치 감독이 드류 앤더슨을 선발 투수로 키우겠다고 공언했다. 이에 앤더슨이 첫 등판에서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 무대로 복귀한 드류 앤더슨(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선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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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4.70)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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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도류 해야 한다" 홈런 치고도 마운드 복귀 의지…오타니 투수가 하고 싶다 (0.5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홈런 2개를 터뜨린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는 샌프란시스코와 경기에서 24호 홈런과 25호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25번째 홈런은 1996년 브래디 앤더슨과 함께 다저스 구단 역사상 개막 71경기에서 리드오프 자리에서 나온 최다 홈런 기록 타이다. 동시에 통산 250홈런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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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굳히기' 홈런 1위 오타니, 투수 복귀 확정! 17일 SD전 선발 등판 (0.47)
▲ 오타니 쇼헤이가 17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가 돌아온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가 1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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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김혜성이 오타니 돕는다…'투수 오타니' 실전 상대로 낙점→다음주 맞대결 (0.29)
▲ 세리머니하는 오타니 쇼헤이와 김혜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김혜성을 도왔던 것처럼, 이번엔 김혜성이 오타니 쇼헤이를 돕는다. 25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투수 복귀를 준비하는 오타니는 다음 주 시뮬레이션 게임에 돌입하는데, 이때 타석에 들어갈 타자로 김혜성과 달튼 러싱이 꼽힌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마운드에 올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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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4월 출전시간 제로' 벗어난다…40일 만에 선발 복귀→PSG는 재계약 추진, 佛매체도 "의아한 제안" (0.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지난겨울을 기점으로 '신입생'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비롯해 데지레 두에, 브래들리 바르콜라, 비티냐 등과 경쟁에서 밀려 팀 내 입지가 크게 줄어든 이강인(24)을 방출하지 않고 재계약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SG는 20일 오전 0시(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2024-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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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실종됐다" 佛 유명기자 폭언→UCL 복귀 끝내 불발…"4월 출전시간 제로" 조명 (0.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사라졌다. 4월 들어 출전시간 제로다. 부상 복귀 일정으로 거론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서도 1, 2차전 모두 결장했다. 사실상 루이스 엔리케 감독 구상에서 배제됐다. 그럼에도 이적시장에서 인기는 낮지 않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관심이 뜨겁다. 맨체스터 유나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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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심각한 문제, 이강인으로 해결될까…엔리케 감독, 자리애매한 이강인 → 수비형 미드필더로 실험 선언 (0.15)
▲ 이강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이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 감독의 충격 실험 대상이 됐다. 익숙한 공격 포지션에서 벗어나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어야 했다. 자칫하다가는 이강인의 장점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편으로는 재능이 확실한 이강인이 새로운 동기부여를 가지면 한국 축구의 고질적인 문제인 3선의 안정성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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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BBC급'도 예상한대로! 또 없네 또 없어…맨유 아모림 감독 "LEE 스타일 아주 만족" PSG와 굿바이에 박차 (0.14)
▲ 이강인의 플레이스타일이 이적시장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벵 아모림 감독은 이강인을 높이 평가한다. 자신의 전술 체계에 잘 맞는 선수라 확신한다는 프랑스발 보도가 줄을 잇고 있다.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통해 부상 복귀전을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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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어쩌다 '0분 벤치 관람' …리그 우승할 때도, 챔스 4강 갈 때도 없었다 (0.14)
▲ 파리 생제르맹 주전 경쟁에서 밀린 이강인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 이상의 재정과 명성을 자랑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이 러브콜을 보내는 중이며 출전 시간 측면에서 이점을 가지는 크리스탈 팰리스행도 나쁘지 않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는 시간끌기용으로도 쓰이지 않는다.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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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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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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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