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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순위 떴다! 손흥민, 레비 회장 25년 영입생 TOP 5 등극…"SON 데려와서 우승하고 세계적 클럽 됐다" 레비 최고의 업적 (1.46)
▲ 토트넘이 3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가졌다. 손흥민이 레비 회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25년 철권 통치를 마감한 다니엘 레비 회장 체제에서 최고의 영입생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6일(한국시간) 토트넘 회장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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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역사 경신 준비 끝…PSG 공식발표 "이강인, 챔스 결승전 메인 포스터 등장" 소집 명단 포함! 아시아 최초 기록 노린다 (0.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획을 그을 준비를 마쳤다. 파리 생제르맹은 오는 1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인터 밀란과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치른다. 파리 생제르맹은 구단 창단 이후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도전하며, 이강인은 대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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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보다 먼저 우승' 케인도 잊지 않았다 "토트넘 축하해"…친정팀 유로파 정복에 덩달아 신났다 (0.28)
▲ 토트넘은 17년 만에 트로피를 품에 안았고, 손흥민은 10년 무관 설움을 털어냈다. 프리미어리그 17위로 최악의 시즌을 이어갔지만 유로파리그에서는 달랐다. 그들의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이 결실은 단순한 승리를 넘어 하나의 역사로 기록될 것이다. 손흥민이 태극기를 휘날리며 눈물을 흘린 이 밤, 그 장면은 영원히 토트넘 팬들의 가슴속에 남을 것이다. ⓒ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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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판 비피셜' 떴다 "손흥민 영입에 931억원 제시"...토트넘 이럴 수가 "SON 고액 매각에 거부감 없다" (0.26)
▲ 손흥민은 2010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프로 데뷔한 뒤,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2015년 토트넘에 입단했다. 손흥민은 이적 후 첫 시즌을 제외하고 매 시즌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의 정상급 공격수로 거듭났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 영입설을 제기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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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15위·16위의 유로파리그 결승전 격돌…맨유와 토트넘의 한판 승부, UCL을 향한 마지막 기회 (0.2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시즌 내내 부진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중 우승의 영광을 차지할 팀은 누가 될까. 토트넘은 9일(이하 한국시간) 노르웨이 노를란 보되의 아스프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4강 원정 2차전에서 보되/글림트에 2-0으로 완승했다. 1차전에서도 3-1로 이긴 토트넘은 합계 5-1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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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선수상 받았더니 '포스텍 경질 당할 수 있어' 감독 걱정…손흥민 경사도 마음에 안드나 (0.13)
▲ 토트넘의 전설적인 선수였던 제이미 오하라는 “손흥민이 더 이상 팀을 하나로 모으는 주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주장 완장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손흥민의 리더십이 부족하다는 비판과 함께 그의 경기력 저하에 대한 논란이 겹쳐진 상황이다.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을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내보내라는 권유는 지속해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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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경기 금자탑 세운 손흥민, 선제골 기점으로 빛났다! 존슨 멀티골 앞세운 토트넘, 사우스햄튼 3-1로 격파 (0.1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선발로 출전해 선제골 기점 역할을 해냈다. 토트넘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사우스햄튼을 3-1로 제압했다. 토트넘은 4경기째 이어진 무승(1무 3패)을 끊어냈다. 반면 최근 7경기에서 1무 6패로 승점 1을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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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나가는 포스테코글루, 토트넘에 믿는 구석 있나…경질 칼날 턱밑까지 왔다 (0.11)
▲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은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지 못한다면 경질의 길로 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연합뉴스/AP/AFP/REUTERS ▲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은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지 못한다면 경질의 길로 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연합뉴스/AP/AFP/REUTERS ▲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은 유로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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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DNA 없잖아" 팩트 폭격 쿨하게 인정…그래서 SON 무관 탈출 시켜줍니까 (0.10)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연합뉴스/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팩트 폭격에 인정하면서 승리라는 결과물만 챙기겠다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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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굿바이 SON' 10년 헌신의 대가는 '방출'…토트넘 새 시대 준비 나선다 "황희찬 동료 데려온다" (0.1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을 대체할 공격수를 영입하고자 한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다가오는 여름에 손흥민과 결별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적 시장이 가까워지면서 토트넘은 새로운 영입이 필요하다. 마테우스 쿠냐(울버햄튼) 같은 경험 많은 프리미어리그 선수가 후보로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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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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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