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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반기에도 곽도규가 없다… KIA 재건 운명 쥔 이 선수, 이범호는 "훨씬 좋아질 수 있다" 믿는다 (2.48)
▲ 내년 KIA 마운드 반등의 중요한 키 하나를 쥐고 있는 최지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의 ‘왼팔’은 근래 들어 급격한 롤러코스터를 탔다. 3~4년 전까지만 해도 마운드에 좌완이 부족해 이를 수집하기 위해 발품을 팔아야 했던 KIA는 그 결과 지난해 풍족한 좌완 마운드에 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 지난해 통합 우승의 공신들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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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이영 4위 선수가 대만으로 가다니… KBO 구단 관심 폭발? 어쩌다 이리 망가졌나 (1.17)
▲ 시련 끝에 대만프로야구로 진출한 왕년의 유망주 디넬손 라멧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우완 디넬손 라멧(33)은 어린 시절부터 기대가 컸던 선발 유망주였다. 마이너리그 단계를 거쳐 2017년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데뷔 시즌 21경기에서 114⅓이닝을 던지며 7승8패 평균자책점 4.57의 준수한 성적을 거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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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신화 쓸 뻔했던 그 일본인 투수, 내년에 다시 본다? KBO 재입성 노린다 (0.38)
▲ 팔꿈치 수술 후 재활 단계인 시라카와는 2026년 정상 투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초반 베테랑 외국인 좌완 로에니스 엘리아스가 부상으로 쓰러지자 재빨리 손을 썼다. 당시까지만 해도 팬들에게 아직은 낯선, 지난해부터 리그에 도입된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제도를 활용했다. 예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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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못 누린 명장 클래스…콘테 어김없이 리그 우승 → 나폴리 2년 만에 세리에A 정상 등극 (0.3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토니오 콘테(56) 감독은 여전히 우승 청부사였다. SSC 나폴리를 이탈리아 세리에A 정상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나폴리는 24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펼친 2024-25시즌 세리에A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칼리아리를 2-0으로 꺾었다. 나폴리는 우승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경기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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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브룸은 ‘시라카와 딜레마’를 만들 수 있을까… 에레디아가 인천에 떴다, 남은 시간 얼마 없다 (0.24)
▲ 아직은 자신의 능력을 100%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라이언 맥브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4년 SSG를 회고하는 화두 중 하나는 바로 시라카와 케이쇼(24)였다. SSG는 지난해 로에니스 엘리아스(37)가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하자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제도를 활용해 일본 독립리그에서 뛰던 시라카와를 영입했다. 2024년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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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곽도규 팔꿈치 수술·LG는 유영찬 팔꿈치 골절…프리미어12 투혼 아닌 혹사였나 (0.17)
▲ 곽도규 ⓒ 연합뉴스 ▲ 유영찬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유영찬에 이어 KIA 곽도규까지, 지난해 11월 열린 프리미어12에서 평소보다 많은 이닝, 긴 연투를 펼쳤던 투수들이 팔꿈치를 다쳤다. 국가대표팀에 뽑힐 만큼 소속 팀에서 중요한 임무를 맡았던 선수들이라 이들의 공백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 '일본식 국가대표팀' 운영을 따라가기에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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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챔스 4강 유력…“역사적인 밤→생애 첫 미친 프리킥 두 방” 레알에 대굴욕, 아스널 3-0 완승 (0.10)
▲ 라이스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말 말문이 막힙니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이 된 데클랑 라이스(26, 아스널)의 말처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선 믿기 어려운 일이 펼쳐졌다. 아스널이 챔피언스리그에서 전통의 강호 '챔피언스리그 최다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3-0 대승을 거뒀다. 16년 만에 4강 진출 가능성을 홈에서 현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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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예수’가 레일리의 뒤를 따르기 시작했다… 회심의 MLB 재도전, 또 대박 사례 나올까 (0.02)
▲ 신시내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재도전하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 롯데 소속 당시 최고의 이닝 소화력을 뽐낸 윌커슨은 레일리가 그랬던 것처럼 신시내티에서 메이저리그 복귀의 꿈을 꾼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 롯데에 입단해 KBO리그를 대표하는 장수 외국인 투수로 이름을 날린 브룩스 레일리(37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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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타자 상대, 나도 어떨지 궁금…웃음 나올 것 같아" 18년 두산맨→첫 이적이 LG라니 (0.02)
▲ 2007년 프로 데뷔 후 18년을 두산 베어스에서만 뛰었던 김강률. FA 이적으로 올해부터는 잠실 라이벌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는다. 김강률은 두산 타자들을 상대하면 어떨 것 같으냐는 질문에 "몇몇은 웃음이 나올 것 같다"고 했다. ⓒ곽혜미 기자 ▲ LG 김강률은 8일 구단 신년인사회에서 함께 새식구가 된 심창민, 최채흥과 LG 선수단 임직원 앞에서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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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조상우 영입이 진짜 의미 있으려면… 절실한 ‘국대 좌완’ 부활, 두 번 실패는 없을까 (0.02)
▲ 2023년 최고의 시즌을 보냈던 최지민은 2024년 어려움을 교훈 삼아 2025년 더 나아진 모습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조상우를 영입했지만 KIA 불펜이 진짜 업그레이드 효과를 누리려면 최지민의 반등이 절실하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오프시즌 초반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벌어진 장현식(30·LG)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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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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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