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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김재윤 탓만 할 수 있나, 감독이 목소리 높였다…대구서 난조? "어떤 투수든 그래" (22.41)
▲ 김재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선수의 편을 들어줬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한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홈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선 기록이 다소 좋지 않지만, 원정경기에선 대부분 호투했다.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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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에이스도 트레이드 후보? "대규모 선수단 개편 시작될지도"…메츠가 심상치 않다 (15.58)
▲ 브룩스 레일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추가 트레이드가 이뤄질까. 뉴욕 메츠는 26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좌완투수 데이비드 피터슨을 컵스에 내주고 1루수 겸 지명타자인 콜 매티스를 영입했다. 매티스는 컵스의 유망주 랭킹 13위였다. 2020년 메츠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피터슨은 올해 16경기(선발 8경기) 68이닝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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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못 누린 명장 클래스…콘테 어김없이 리그 우승 → 나폴리 2년 만에 세리에A 정상 등극 (0.3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토니오 콘테(56) 감독은 여전히 우승 청부사였다. SSC 나폴리를 이탈리아 세리에A 정상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나폴리는 24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펼친 2024-25시즌 세리에A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칼리아리를 2-0으로 꺾었다. 나폴리는 우승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경기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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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진짜 대단한 투수였구나… 이 선수 퇴출 위기, '亞 TOP 5' 최소 3년 더 유지한다 (0.22)
▲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78승에 3점대 초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뒤 한국으로 돌아온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노모 히데오와 박찬호 이후 아시아 투수들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꾸준하게 활약했다. 일본, 한국, 대만의 투수들이 굵은 업적을 남긴 경우도 적지 않고, 지금도 많은 선수들이 리그의 큰 관심을 받으며 활약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아시아 투수 역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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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곽도규 팔꿈치 수술·LG는 유영찬 팔꿈치 골절…프리미어12 투혼 아닌 혹사였나 (0.16)
▲ 곽도규 ⓒ 연합뉴스 ▲ 유영찬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유영찬에 이어 KIA 곽도규까지, 지난해 11월 열린 프리미어12에서 평소보다 많은 이닝, 긴 연투를 펼쳤던 투수들이 팔꿈치를 다쳤다. 국가대표팀에 뽑힐 만큼 소속 팀에서 중요한 임무를 맡았던 선수들이라 이들의 공백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 '일본식 국가대표팀' 운영을 따라가기에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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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가 사랑하겠네' 38살에 벌써 '44골 15도움'...은퇴 앞둔 나이에도 미친 득점력 '여전' (0.05)
▲ ⓒ제코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엄청난 득점력이다. 38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다. 페네르바체는 14일(한국시간) 튀르키예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안더레흐트(벨기에)에 3-0 완승을 거뒀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페네르바체는 전반 11분 두산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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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예수’가 레일리의 뒤를 따르기 시작했다… 회심의 MLB 재도전, 또 대박 사례 나올까 (0.02)
▲ 신시내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재도전하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 롯데 소속 당시 최고의 이닝 소화력을 뽐낸 윌커슨은 레일리가 그랬던 것처럼 신시내티에서 메이저리그 복귀의 꿈을 꾼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 롯데에 입단해 KBO리그를 대표하는 장수 외국인 투수로 이름을 날린 브룩스 레일리(37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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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타자 상대, 나도 어떨지 궁금…웃음 나올 것 같아" 18년 두산맨→첫 이적이 LG라니 (0.02)
▲ 2007년 프로 데뷔 후 18년을 두산 베어스에서만 뛰었던 김강률. FA 이적으로 올해부터는 잠실 라이벌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는다. 김강률은 두산 타자들을 상대하면 어떨 것 같으냐는 질문에 "몇몇은 웃음이 나올 것 같다"고 했다. ⓒ곽혜미 기자 ▲ LG 김강률은 8일 구단 신년인사회에서 함께 새식구가 된 심창민, 최채흥과 LG 선수단 임직원 앞에서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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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우승 열망 진심으로 간절한데…포스테코글루는 부담스럽고 절망적인 소식을 들고 왔다 (0.01)
▲ 대회에 상관없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이 간절한 손흥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 더 펜 두 주전 중앙 수비수가 새해에나 복귀 가능하다는 소식을 알렸다. ⓒ연합뉴스/AFP ▲ 대회에 상관없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이 간절한 손흥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 더 펜 두 주전 중앙 수비수가 새해에나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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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복도 많지, 국제대회 '전경기 무실점' 특급 좌완이라니…대만팬 야유도 최지민 꺾지 못했다 (0.00)
▲ 역투를 펼친 최지민 ⓒ 연합뉴스 ▲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최지민(21, KIA 타이거즈)은 국제대회만 나가면 펄펄 난다. 국제대회 8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 가면서 '국제용 투수'의 존재감을 한번 더 각인시켰다. 최지민은 13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2024 프리미어12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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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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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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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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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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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