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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통산 694경기' 베테랑 투수 송은범 '방출'…강한울·김태근 등 총 5명과 재계약 않기로 (3.83)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방출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28일 "지난 시즌 중반부터 삼성 유니폼을 입은 투수 송은범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며 "더불어 내야수 강한울과 오현석, 외야수 김태근과 주한울도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게 됐다"고 밝혔다. 선수 총 5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송은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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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양의 8년, 단 1분43초에 무너졌다"…황선우가 만든 '200m 혁명'→8년 묵은 아시아 기록 붕괴 "싱가포르 좌절을 부산의 기적으로" (3.0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산 사직동 공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황선우는 20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3초92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건드렸다. 스타팅 비프음이 울리자 관중석이 술렁였다. 물살을 가르며 출발한 8인 영자(泳者) 가운데 단연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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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최고 평점! 토트넘 韓 손흥민 ‘직속 후계자’ 돌아왔다…“정말 멋진 득점, 양민혁 환상골에 홈팬들 열광” (1.8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9, 포츠머스)이 돌아왔다. 토트넘에 입단해 임대로 영국 무대에 적응하고 있는 한국인 유망주가 포츠머스에서 또 한번 비상할 준비를 하고 있다. 양민혁은 2일(한국시간)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챔피언십 8라운드 왓퍼드전에 선발 출전해 킥오프 5분 만에 시원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다. 홈팬들은 양민혁의 한 방이 터지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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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선수를 데려오다니" 애틀랜타는 김하성 영입에 흥분했다, 김하성도 "유격수에 집중할 수 있어" 대만족 (1.69)
▲ 애틀랜타 소속으로 첫 안타를 치고 하이파이브하는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데뷔전을 치른 김하성이 소감을 이야기했다. 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김하성은 "건강했다면 매일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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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순위 떴다! 손흥민, 레비 회장 25년 영입생 TOP 5 등극…"SON 데려와서 우승하고 세계적 클럽 됐다" 레비 최고의 업적 (1.52)
▲ 토트넘이 3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가졌다. 손흥민이 레비 회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25년 철권 통치를 마감한 다니엘 레비 회장 체제에서 최고의 영입생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6일(한국시간) 토트넘 회장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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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역사에 없던 선수가 탄생하나… 더 특별해진 ‘161㎞’의 비밀, 류현진 후계자 대관식 시작됐다 (1.01)
▲ 올 시즌 인상적인 투구로 한화와 리그의 관심을 한몸에 모으고 있는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리빌딩은 끝났다”는 거창한 구호를 내걸고 2024년 성적에 대한 명확한 욕심을 내비친 한화는 전반기 초반 기세를 이어 가지 못한 채 결국 원래 자신들의 자리로 돌아가는 비극을 겪었다.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한 단계 성장할 것으로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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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네이마르·메시 없이 해냈다' PSG, 역사상 첫 UCL 우승…이강인, 박지성 이후 17년 만에 첫 정상 (0.3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 최고 자리에 올라섰다. 파리 생제르맹은 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인터밀란(이탈리아)에 5-0으로 이겼다. 이로써 이강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2007-08시즌 대회에서 우승한 박지성에 이어 한국인으로는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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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우승해서 이렇게 기쁜 적은 처음"…매디슨의 고백, 손흥민이 얼마나 좋은 동료였는지 보여줬다 (0.33)
▲ ⓒ제임스 매디슨 SNS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제임스 매디슨(토트넘)은 진심으로 손흥민의 우승을 축하했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전반 막판 터진 브레넌 존슨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1-0으로 이겼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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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출전 NO' 英 매체도 인정 "손흥민, 결승전에 선발로 뛰는 게 맞다"…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향한 동기부여 (0.3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선발 출격을 준비할 전망이다. 토트넘은 22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맞붙는다. 토트넘은 맨유만 넘으면 2007-08시즌 리그컵 우승 이후 17년 만에 공식 대회 '무관'에서 벗어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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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SON, 그래도 GOAT야'…유로파리그 베스트11, 손흥민 없다 → 토트넘 무려 4명 선정 (0.3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로파리그 챔피언' 토트넘 홋스퍼가 시즌 베스트 11에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했다. 부상으로 막바지 결장이 잦았던 손흥민(33)은 아쉽지만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4-25시즌 유로파리그의 베스트 팀을 발표했다. 조별리그부터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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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