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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2관왕’ 이나현, 무서운 상승세로 500m 2차 레이스도 1위 (4.54)
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이나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태릉, 윤서영 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단거리 샛별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도 우승하며 이번 대회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나현은 1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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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보라색" 쑨양, 34살에 결승행 기적!…"中 수영계 영원한 스타" 중국 열광→자유형 400m 금메달 놓고 판잔러와 정면승부 (4.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영 선수로는 환갑이나 다름없는 나이에 중국 최고 권위 대회에서 결승행에 성공한 쑨양(34)을 향해 중국 언론이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쑨양은 10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4조에서 3분52초90으로 전체 8위를 기록, 결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4조 5번 레인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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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아니었다' 한화, KS 1차전 선발투수로 문동주 예고…"마무리는 김서현" (4.47)
▲ 문동주 ⓒ곽혜미 기자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한 한화가 '문동주 카드'를 꺼내 들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투수로 "문동주가 나간다"라고 밝혔다. 김경문 감독은 "문동주가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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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선발이 3⅓이닝 강판…LG에 불펜이 있나? 염경엽 감독은 이 비상사태 어떻게 극복했나 (3.14)
▲ 김진성 ⓒ곽혜미 기자 ▲ 송승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 상대로 겨우 1.59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던 '독수리 사냥꾼' 임찬규가 뜻밖의 부진에 빠졌다. LG는 선발투수가 3⅓이닝 만에 마운드에서 내려가는 비상사태를 맞았다. 안정적인 선발진을 보유했지만 불펜은 헐거운 팀 특성상 아무리 타선이 터지더라도 뒷문이 불안할 수 밖에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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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선 안 돼' 한화 또 LG 잡으면, 1992 빙그레 넘고 구단 신기록 쓴다 (2.84)
▲ 한화는 9월 26일 LG전 승리로 창단 후 단일 시즌 최다승 타이기록을 세웠다. 1992년에 이어 올해도 81승을 달성했다. ⓒ 한화 이글스 ▲ 김경문 한화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창단 40주년을 맞이한 독수리 군단이 의미있는 시즌에 역사에 남을 기록을 썼다. 바로 창단 후 시즌 최다승 타이기록. 아직 5경기가 남아있는 만큼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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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절망적이다, 핵심 선발까지 시즌 아웃… 가을야구는커녕 7위 추락, 정녕 기적은 없나 (2.48)
▲ 오른 팔꿈치 불편감으로 25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나균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울산, 김태우 기자] 한때 LG·한화와 더불어 KBO리그의 당당한 3강 일원으로 인정받았던 롯데의 9월이 절망적이다.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크게 낮아져 말 그대로 기적이 필요한 가운데, 그 기적 시나리오 집필에 필요한 핵심 선수까지 시즌을 접었다. 롯데는 25일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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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속도가 193km라니" 오타니 홈런에 경악, 다저스 역사상 가장 빠른 타구였다…100홈런으로 베이브 루스 소환까지 (1.88)
▲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출전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터뜨린 시즌 46번째 홈런은 다른 홈런들과 달랐다. 오타니는 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터뜨린 홈런으로 다저스 소속 통산 100홈런 고지를 밟았다.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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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륙, 동계AG 금' 김채연, 세계선수권 출격...올림픽 출전권 도전 (0.12)
▲ 김채연 쇼트 프로그램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가별 출전권이 걸려있으며, 마지막 국제 메이저 이벤트인 2025 ISU 세계선수권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김채연(19)은 오는 2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미국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20일 출국했다. 최근 숨 돌릴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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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사대륙선수권서 빛나는 은메달…"세계선수권 최선의 선택과 집중으로 준비할 것" (0.08)
프리 스케이팅 차준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서영 기자] "체력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회복된 모습으로 세계선수권에서는 더 나은 성과를 거두겠다." '피겨 왕자' 차준환이 2025 ISU 피겨 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며,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차준환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사실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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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 대우' 거절하고 마이너 계약…시범경기 첫 세이브쾌거→MLB 로스터 기적 쓸까 (0.07)
▲ 삼성 시절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였던 데이비드 뷰캐넌(35)이 시범경기 호투로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 가능성을 밝혔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시범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한 뷰캐넌은 3이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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