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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승승' 드디어 만개하는 삼성 1R 투수, 이제 계산이 선다 "예전에 우리가 기대했던 모습" 극찬 (16.74)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예전에 우리가 기대했던 모습이 나오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양창섭에 대해 이야기했다. 양창섭은 지난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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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12.21)
▲ 지난 7월 발표한 일본 싱글 '요이돈! / 보이 미츠 걸'로 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NCT 위시.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NCT 위시가 최신 싱글로 일본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지난 10일 일본 레코드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7월 15일 발매된 NCT 위시 일본 싱글 '요이돈! / 보이 미츠 걸'(Y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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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왕이 더 성장하다니… 삼성 에이스의 최종 진화? FA때 도대체 얼마를 줘야 하나 (0.26)
▲ 삼성의 에이스로 변함없이 팀 마운드를 이끌고 있는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데뷔 당시부터 삼성의 차세대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았던 원태인(25·삼성)은 구단의 큰 기대대로 꾸준히 성장하며 이제는 ‘차세대’ 수식어를 뗐다. 중간 중간 위기야 있었겠지만 크게 넘어진 적이 없다. 오히려 계속 경기력이 나아지고 있다. 사실 리그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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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흑역사를 향해 달려가던 선수… 올해는 병원 탈출하나, 시작부터 ‘158㎞ 쾅’ 조짐이 좋다 (0.07)
▲ 올해 부활 여부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텍사스 우완 제이콥 디그롬 ▲ 텍사스 이적 후 곧바로 팔꿈치 수술대에 올랐던 디그롬은 올해 경력 최대의 갈림길을 맞이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이콥 디그롬(37·텍사스)는 의심의 여지없는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였다. 선발로 시속 100마일(161㎞)의 강속구를 앞세운 디그롬은 2018년과 2019년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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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웃은 손흥민과 베테랑들…'이강인 맞이' 준비 끝났다 (0.00)
▲ 1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소집 이틀 차 훈련에서 활짝 웃는 손흥민 ⓒ대한축구협회 ▲ 1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소집 이틀 차 훈련에서 활짝 웃는 김진수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국가대표팀 핵심 전력 이강인을 끝으로 '황선홍호' 23명이 완성됐다. 19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대표팀은 이날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소집 이틀 차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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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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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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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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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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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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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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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