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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새 시즌 프로그램 완성…풍부한 감정 안무에 녹여 마음껏 폭발 예정 (25.18)
▲ 이해인(고려대)이 자신의 첫 올림픽 무대에서 '시즌 베스트'를 달성했다. 이해인은 18일 피겨스케이팅 여자 쇼트프로그램에서 70.07점으로 29명 가운데 9위에 올랐다. 프리스케이팅 출전권을 얻는 한편 자신의 시즌 최고 점수를 경신했다. ▲ 이해인 ⓒ연합뉴스/AP ▲ 2023 전국종합선수권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경기를 펼치는 이해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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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 中 워너뮤직 프로젝트 참여…중국어 싱글 '페이드' 29일 공개 (12.23)
▲ 중국 워너뮤직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엑소 세훈.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엑소 세훈이 중국 워너뮤직에서 진행하는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해 화제다. 세훈이 부른 중국어 싱글 '페이드'(Fade)는 29일 낮 12시(한국시각)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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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윈드, 자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청량 힙'…새 앨범 기대감↑ (9.90)
▲ 더윈드 새 앨범 '세컨드 윈드 : S#00' 콘셉트 사진. 제공|팡스타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더윈드가 새 앨범 마지막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고 컴백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소속사 팡스타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과 22일 공식 SNS를 통해 더윈드의 네 번째 미니 앨범 '세컨드 윈드 : S#00' 마지막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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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5.56)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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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다르빗슈’, 센가보다 낫다고 했던 사나이, 그런데 한국에 오다니…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나 (3.22)
▲ SSG의 구단 역사상 1호 아시아쿼터 계약자가 된 타케다 쇼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케다 쇼타(32·SSG)는 고교 시절부터 일본 아마추어 야구를 대표하는 특급 유망주로 이름을 날렸다. 어린 시절에는 ‘큐슈의 다르빗슈’, ‘제2의 다르빗슈’라는 화려한 수식어가 이름 앞에 붙었다. 2011년 10월 열린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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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트레이드 14건 터졌다…국가대표 88SV 마무리도 팀을 옮기는 마법 (0.02)
▲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이 제도가 없었다면 국가대표 출신 마무리투수가 포함된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을까. KBO는 지난 2020년 4월 이사회를 열고 신인드래프트 지명권 트레이드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트레이드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조치였다. 과연 KBO 이사회의 결정은 트레이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제도가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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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페예노르트, 전용기 띄웠다…황인범 네덜란드 도착→메디컬 후 대표팀 합류 (0.00)
▲ 지난해 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에 입단한 황인범은 우승 주역으로 떠올랐다.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공식 스폰서 모차르트 스포츠는 주장 및 감독 등이 선정한 2023-24시즌 모차르트 벳 수페르리가 최우수 선수로 선정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국가대표 간판 황인범이 네덜란드 에레디비지 명문 구단 페예노르트 입단을 눈앞에 뒀다. 2일(한국시간) 황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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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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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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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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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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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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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