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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21.19)
▲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유해란이 개인 역대 최고 랭킹을 찍었다. 유해란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06점을 받았다. 지난주 7위에서 이번 주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4계단이나 점프했다. 지난해 세계랭킹 5위를 기록한 적 있었던 유해란은 이번 3위로 자신의 역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유가 있다. 유해란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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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3호골 도운 '킥 전문가'…英 4부리그 풀백→카메룬 국대 초고속 성장 "스토크시티 고마워요" (0.12)
▲ 주니어 차마데우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 배준호(21)가 속한 스토크시티는 젊은 팀이다. 올 시즌 출전 시간 상위 10걸에 든 주전급 평균 연령대가 22살에 불과하다. 스쿼드에 등록한 32명 가운데 30대가 5명에 머문다. 젊은 피 성장세를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배준호를 필두로 윙어 밀리언 만후프(23) 센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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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4위로 점프' 김주형 우승 도전, PGA 투어 피닉스오픈 2R 선두와 3타 차 (0.05)
▲ 김주형은 올 시즌 초반 소니오픈 65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컷 탈락으로 출발이 좋지 않았다. 최근 들어 페이스가 오름세다. 지난 3일 끝난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공동 7위에 올랐던 김주형은 2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을 기대케 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주형(23)이 순위를 더욱 끌어올렸다. 김주형은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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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코파 영향 받은 한국, FIFA 랭킹 23위로 하락...유로 우승 스페인 3위로 대폭 점프 (0.00)
▲ 이강인 손흥민 ⓒ곽혜미 기자 ▲ 손흥민 이강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한 계단 하락했다. FIFA는 19일(한국시간) 2024년 7월 남자축구 랭킹을 발표했다. A매치가 없었던 한국은 1,573점을 유지했다. 하지만 순위는 22위에서 한 계단 내려간 23위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열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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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해트트릭+양민혁 맹활약' 강원, 인천에 4-1 대승…4위로 3계단 점프 (0.00)
▲ 21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펼쳐진 강원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8라운드. 강원이 야고의 해트트릭을 통해 4-1로 크게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4시즌 K리그1 1호 해트트릭' 야고의 활약을 앞세운 강원FC가 4위로 급상승했다. 윤정환 감독이 이끈 강원은 21일 홈구장인 춘천 송암스포츠타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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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KIA와 시리즈 싹쓸이' 두산, 김도영 잡은 김택연 KKK쇼 미쳤다…발라조빅 첫승[광주 게임노트] (0.00)
▲ 두산 베어스 김택연 ⓒ 연합뉴스 ▲ 8회 승부처에서 두산 베어스 마무리투수 김택연 상대로 헛스윙 삼진에 그친 뒤 아쉬워하는 KIA 타이거즈 김도영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선두 KIA 타이거즈 상대로 시리즈를 싹쓸이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두산은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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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생애 첫 우승' 양희영, 세계랭킹 20계단 점프→랭킹 5위...파리올림픽 출전 확정 (0.00)
▲ 양희영은 미국 워싱턴주 서매미시 사할리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 2위 그룹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을 밟았다. 16년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에 성공하며 파리올림픽 출전 막차를 타게 됐다. 베테랑 신지애가 랭킹 27위로 올림픽 출전이 무산되면서 양희영·고진영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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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원하모니, 티켓 판매량 수직상승…영미권→아시아까지 사로잡은 성장세 (0.00)
▲ 영미권에서 특히 두각을 나타내는 피원하모니는 이달말 열리는 국내 콘서트도 티켓 판매량을 2배가량 상승시키는 성장세를 보여줬다. 제공|FNC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피원하모니가 미주 투어에 이어 국내 콘서트 티켓 판매량도 큰 폭으로 상승시키며 막강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피원하모니는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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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800억원으로 몸값 하락, 아시아 최고 자리마저 내줬다…日 구보 단독 1위 (0.00)
▲ 유럽 진출 이후 김민재에게 시련의 시기가 왔다. 바이에른 뮌헨 수비 중 3옵션으로 밀려나면서 벤치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 커리어 내내 치솟던 시장 가치가 처음으로 꺾였다. 김민재의 현 몸값으로 5500만 유로가 책정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민재(27, 바이에른 뮌헨)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몸값 하락을 겪었다. 전 세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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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 티켓', 최초 R 등급 탄생…나나, 1차 승급식서 3단계 점프 (0.00)
▲ 27일 방송된 SBS '유니버스 티켓'에서는 'SBS 연예대상'에 오를 8명이 가려졌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유니버스 티켓' 나나가 최초로 R 레벨에 오르며 최고 순위를 차지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 7화에서는 참가자들이 'SBS 연예대상' 무대에 서기 위해 첫 번째 시그널 송 '같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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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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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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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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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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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