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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의 여름이 다가온다…'벨벳 서머' 기대 포인트 셋 #새 벨벳송 #웰메이드 트랙 #완전체 케미 (17.58)
▲ 8월 3일 공개되는 레드벨벳 여름 미니앨범 '벨벳 서머' 티저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서머퀸' 레드벨벳이 8월 3일 여름 미니앨범 '벨벳 서머'로 돌아온다. 2024년 6월 발매한 '코스믹'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이번 앨범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본다. # 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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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키오프, 2026 걸그룹 서머송 대격돌[초점S] (14.08)
▲ 레드벨벳(왼쪽), 키스오브라이프. 제공|SM엔터테인먼트, S2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올여름 서머송 대전의 승자는 누가 될까. 각기 다른 색으로 무장한 걸그룹들이 다른 매력의 서머송들로 음원 차트 경쟁에 나선다. 지난달 먼저 여름 시장에 진입한 프로미스나인을 시작으로 레드벨벳, 키스오브라이프, 키키가 연이어 신곡을 발표한다. 청량함부터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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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주 컴백 '어벤져스: 둠스데이', 잃어버린 MCU 영광 되찾을까[이슈S] (13.71)
▲ 어벤져스 둠스데이. 제공ㅣ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어벤져스'가 원년 멤버들이 대거 컴백하는 새 시리즈로 올 연말 컴백을 예고하며 다시 한 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부흥이 돌아올지 주목된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21일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12월 개봉 소식을 공식 발표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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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둘째 유산' 비보에도 골 넣었는데 32강 탈락…후반 추가시간 통한의 동점골 허용 → 모로코에 승부차기 패배 (13.49)
▲ 네덜란드와 모로코가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네덜란드 학포가 개인사를 이겨내는 골까지 터뜨렸으나 결국에는 모로코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 네덜란드와 모로코가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네덜란드 학포가 개인사를 이겨내는 골까지 터뜨렸으나 결국에는 모로코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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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11.81)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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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감탄한 양민혁 인성! "유니폼 버려도 된다" 농담에 다급히 'No! No!'…훈훈한 미담 현지서 뜻밖의 화제→토트넘 경쟁엔 '빨간불' (11.77)
▲ 출처| 벤 제이콥스 SNS ▲ 양민혁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 'Spurs Arm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20·토트넘 홋스퍼)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축구 전문 팟캐스트 '맨 인 블레이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틀 전 뉴질랜드에서 열린 토트넘과 오클랜드 FC의 프리시즌 친선전 직후 양민혁과 오클랜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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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벨기에표 육성 맛집' 간다…"토트넘이 검증한 유망주 성장 코스 밟는 격" 19세 DF는 여기서 28경기 7골 '폭풍 성장'→코번트리 악몽 씻을 절호의 기회 (11.36)
▲ 출처 토트넘 홋스퍼 SNS ▲ 양민혁(사진)이 '제2의 루카 부슈코비치'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 KVC 베스테를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20)이 '제2의 루카 부슈코비치'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와 KVC 베스테를로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양민혁의 2026-27시즌 임대 이적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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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2년만에 LA 기아 포럼서 월드투어 공연…인이어 뚫은 떼창, '공연 강자' 입증 (9.50)
▲ 지난 1일 미국 LA 기아포럼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공연을 벌인 아이브.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여성그룹 아이브가 환상적인 무대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아이브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기아 포럼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 공연을 성황리에 벌였다. 2024년 첫 번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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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도쿄돔 완벽 접수…열도 달군 '월드 MZ 워너비' (9.26)
▲ 아이브가 24일 도쿄돔에서 두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공연을 벌였다.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뮤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브가 도쿄돔을 또 한번 뜨겁게 달궜다. 아이브는 지난 24일 일본 도쿄돔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개최했다. 첫 월드 투어의 앙코르 공연으로 약 9만 5000명의 관객과 호흡했던 도쿄돔에 두 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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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다른 스타일, 매우 기술적이다" 韓 최고 유망주 향한 토트넘 현지 팬의 고평가 "조만간 1군 진입 가능성" (3.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가장 흥미롭게 지켜보는 자원 중 한 명이 됐다. 이른 시일 내에 1군 진입 가능성이 생겼다. 토트넘 관련 소식 및 분석을 전달하는 현지 유튜브 채널 '릴리 화이트 랩'은 18일(한국시간) "이른 시일 내에 토트넘 1군 진입 가능성이 높은 4명의 선수"라는 주제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채널이 가장 먼저 소개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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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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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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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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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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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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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