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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아리랑' 또 기록 썼다! 15주 연속 세계 음악시장 강타 (18.25)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발매 15주가 지난 현재까지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주간 차트(집계 기간 6월 26일~7월 2일)에 따르면 ‘아리랑’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2위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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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비밀 공간에서 도대체 뭐하는 거야? 동료의 증언 들어보니… “특별한 건 아닌데” (3.43)
▲ 오타니는 홈 경기를 앞두고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지난 10월 16일(한국시간) 밀워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을 앞두고 모든 관계자들과 미디어를 깜짝 놀라게 했다. 경기 전 연습 시간 때 방망이를 들고 그라운드에 설치된 배팅 게이지로 향한 것이다. 다른 선수라면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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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사이영상 겨우 3위, 1위표는 '0표'라니 왜?…"그래도 충분히 주목할 만한 시즌" (2.63)
▲ LA 다저스 선발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13일 발표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1위표를 한 장도 얻지 못한 채 3위에 자리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 투수의 자리는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3일(이하 한국시간) 2025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아메리칸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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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타이슨' 고석현 초대박! "속도와 위치, 리듬을 통제할 줄 아는 파이터" 옥타곤 2연승에 현지 매체 '엄지 척' (2.35)
▲ ⓒUFC코리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다시 한 번 옥타곤을 지배했다. 강력한 타격과 정교한 그라운드 운영으로 UFC 무대 2연승을 달성하며 웰터급 신흥 강자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고석현은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언더카드 두 번째 경기에서 필 로(3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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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열도 오타니 대업에도 장탄식 “기대한 한 방이 없었다” 이럴 때 꼭 기적 만들어내던데 (2.12)
▲ 2003년 이후 알렉스 로드리게스 이후 첫 3년 연속 홈런왕에 도전하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 ▲ 27일까지 56개의 홈런을 기록해 오타니에 2개를 앞서 있는 카일 슈와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예약, 어쩌면 확정한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27일(한국시간)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과 경기에서 도루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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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스위치 히터가 50홈런…애런 저지 넘어 MVP까지 거머쥘까? (1.75)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대기록을 달성했다. 칼 랄리가 또 홈런을 쳤다.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때렸다. 이번 시즌 50번째 홈런이었다. 랄리는 시애틀의 포수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포수가 한 시즌에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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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과거 前연인 흔적 못 지워…땀구멍 쪼그라들기도"('살롱드돌') (1.21)
▲ 이창섭. 제공| '살롱드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이창섭이 과거 전 연인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ENA '살롱드돌: 너 참 말 많다' 프리퀄에서는 더욱 과감해진 질문과 함께 키, 이창섭, 효연 3인방의 현실 공감 가득한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다.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법한 SNS 실수담이 이어지며 현실 공감을 자아낸다. 세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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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일본의 손흥민이지' vs '한국인조차도 납득 못해'→LA타임즈발 "한국의 오타니 도착" 칼럼에 갑론을박 (0.99)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 FC에 입단한 손흥민을 두고 "한국의 오타니 쇼헤이가 도착했다" 적은 현지 칼럼니스트 평가에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2018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입성한 오타니는 현대야구에서 실현 불가의 경지로 여겨지던 '이도류(二刀流·투타 겸업)' 신드롬을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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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엄마' 김금순, 두 아들 엄마였다…훈남 子 최초 공개 "애들 반찬값 벌러"('편스토랑') (0.85)
▲ 김금순 모자. 제공|KBS2 '편스토랑'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금순이 훈남 아들을 공개하며 생계를 위해 연기를 했던 지난 날을 되돌린다. 25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폭싹 속았수다’에서 미향 역의 제니 엄마로 등장, 자신만의 유행어까지 탄생시키며 화제를 모은 30년 차 배우 김금순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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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수만 했다면 최고가 됐을 건데"…213승 154세이브 ML 전설의 아쉬움 (0.77)
▲ 존 스몰츠는 오타니 쇼헤이가 투수에만 집중했으면 최고의 투수가 됐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발투수와 마무리 투수로 커리어를 쌓고 명예의 전당에 오른 존 스몰츠가 오타니 쇼헤이의 투수 능력을 극찬했다.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15일(한국시간) 스몰츠는 오타니에 대한 질문에 "오타니는 말로 표현할 수 없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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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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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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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