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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대대적 조직 개편 단행…"한국 배구 발전 동력 확보 및 전문성 강화 위해" (18.51)
▲ 한국배구연맹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전문성 강화 및 업무 방향성의 명확화를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팀명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변화의 시작점에 섰다. 기존의 경기운영팀은 경기운영&국제협력팀으로 변경된다. 프로배구 상품인 리그 운영의 안정성 및 전문성을 비롯해 국제 교류 사업을 강화하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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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호주 출신 오데이 영입 "다양한 경험이 팀에 도움" (8.64)
▲ 트렌트 오데이 ⓒOK저축은행 읏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OK저축은행이 마침내 새 아시아쿼터 선수 영입을 마무리했다. OK저축은행 읏맨은 3일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호주 출신 미들블로커 트렌트 오데이(31)를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OK저축은행은 지난 2025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전체 7순위로 이란 국가대표 출신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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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B손해보험, FA 최대어 임성진 잡았다…황택의-정민수도 잔류 확정 (0.73)
▲ 임성진 ⓒKB손해보험 스타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 최대어' 임성진(26)이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는다. KB손해보험 스타즈는 16일 "대형 FA이자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임성진과 계약을 체결하며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임성진은 2020-2021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한국전력 빅스톰에 입단해 데뷔 첫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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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cm' 중국판 양효진 마침내 왔다…만년꼴찌 돌풍 일으키나 "최대한 헌신하겠다" (0.00)
▲ 장위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 ▲ 장위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중국판 양효진' 장위(29)가 마침내 페퍼저축은행 선수단에 합류한다. 페퍼저축은행 AI 페퍼스는 2일 "2024-2025시즌 아시아쿼터 선수로 선발한 장위가 한국에 도착했다"라고 밝혔다. 장위는 2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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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북한은 잡았다' 노메달 여자배구, 남북대결 3-1 역전승…5~8위 결정전으로 (0.00)
▲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 연합뉴스 ▲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6년 만에 펼친 남북 대결에서 힘겹게 승리했다. 세자르 에르난데스 곤잘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5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사범대학 캉취안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8강 라운드 E조 북한과 최종전에서 세트스코어 3-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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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이게 한국 여자배구의 현실"…17년 만에 수모, 감독의 생각은? (0.00)
▲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세자르 감독. ⓒAVC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박정현 기자] “이게 한국 여자배구의 현실이다.”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4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항저우 사범대학 캉취안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8강 라운드 로빈 E조 중국과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0-3(12-25 21-25 16-25)으로 완패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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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최악은 면했다' 한국 女배구, 카자흐스탄 셧아웃 격파…5위 결정전 진출 (0.00)
▲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 아시아배구연맹 ▲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 아시아배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5위로 아시안게임을 마칠 기회를 잡았다. 세자르 에르난데스 곤잘레스 감독이 이끈 한국은 6일 중국 더칭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5~8위 결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세트스코어 3-0(25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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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노메달 대참사' 韓 배구, 사령탑 전원교체 "2028 LA 올림픽 출전 새 그림 그린다" (0.00)
▲ 항저우 아시안게임 중국전에 나섰던 여자배구 대표팀의 박정아 ⓒ아시아배구연맹 ▲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인도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던 남자배구 대표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녀 동반 노메달이라는 '대참사'를 낳은 한국배구가 뼈를 깎는 쇄신 작업에 돌입한다. 대한배구협회는 9일 사과문을 발표하고 "배구 국가대표
20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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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충격 역전패, 베트남도 깜짝 "한국은 매우 강한 팀인데…" (0.00)
▲ 강소휘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아시아배구연맹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약체' 베트남에 대역전패를 당하고 고개를 숙였다. 세자르 에르난데스 곤잘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30일 태국 나콘라차시마에서 열린 2023 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예선 C조 베트남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3(25-22, 25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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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여자배구, 사상 첫 아시아선수권 4강 탈락 수모…태국에 0-3 셧아웃 완패 (0.00)
▲ 한국이 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아시아배구연맹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불과 2년 전, 도쿄올림픽 4강 신화의 기쁨은 어디로 사라졌나. 한국 여자배구가 아시아 무대에서도 4강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였다. 세자르 에르난데스 곤잘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3일 태국 나콘라차시마에 위치한 차타이홀에서 열린 2023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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