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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거면 김하성 잡았어야…'대체 선수 시급' 애틀랜타 FA 최대어와 연결 (95.16)
▲ 팬들의 함성을 유도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보 비셋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옵트아웃으로 발등에 불이 떨어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FA 최대어 보 비셋을 노릴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ESPN 제프 파산은 "“구단들은 비셋의 유격수 수비에 겁먹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블루제이스는 안드레스 히메네스를 유격수로 기용할 수 있지만, 여전히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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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FA 최대어에 올인? '홈런왕' 저지 새 동료 몸값은 5710억 돌파 예감 "벨린저보다 낫다" (95.03)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의 원조 '악의 제국' 뉴욕 양키스가 이번 겨울에 거액을 들여 'FA 최대어' 카일 터커(28·시카고 컵스)와 손을 잡을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FA 계약 1순위 목표가 코디 벨린저가 아닌 카일 터커여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로 양키스가 'FA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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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와 이렇게 다를수가' 구단주가 돈많으면 뭐하나…꼴찌 추락→감독 경질→패패패패패패패 수렁 (94.74)
▲ 카를로스 멘도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억만장자 구단주의 막대한 투자도 소용 없었다. 뉴욕 메츠가 결국 시즌 도중 사령탑을 해임하면서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메츠가 카를로스 멘도사 감독을 해임하고 앤디 그린 선수 개발 담당 부사장에게 감독대행을 맡긴다"라고 밝혔다. 메츠는 세계적인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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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가 장기전을 예고하나, "강백호 11월은 미국에서 훈련한다" 美 언론까지 주목 (92.68)
▲ 강백호의 FA 계약은 그 행선지가 한국이 아닐 수도 있어 더욱 관심을 모은다. '속전속결'은 어려워 보인다. 강백호는 이달 중 미국에서 일종의 쇼케이스 성격을 지니는 개인 훈련에 나선다. ⓒ곽혜미 기자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6살 나이를 바탕으로 'FA 최대어' 평가를 받고 있는 강백호. 하지만 결과를 얻기까지는 생각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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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구단주 또 대굴욕, 이번엔 시즌 포기 선언…'1조 사나이' 소토 등 5명 빼고 싹다 판다 (78.15)
▲ 뉴욕 메츠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돈만으로는 월드시리즈(WS) 우승을 만들 순 없는 것일까. 뉴욕 메츠가 본격적인 세일즈에 돌입한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을 포기했다. 미국 'SNY'는 17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판매를 선언했다"며 "거래는 예상보다 빨리 시작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억만장자 구단주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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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강백호 FA에 관심을 갖는 이유? 한화 FA 최대어는 따로 있다, 100억 이상 베팅해야 하나 (77.48)
▲ 올 오프시즌 어느 시점에서는 비FA 다년 계약 협상 테이블이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시리즈 일정에 이어 K-베이스볼 시리즈 체코·일본과 평가전을 마친 한화 선수들이 고된 몸을 이끌고 17일 귀국한다. 대다수 선수들은 푹 쉬면서 다음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지만, 한 선수는 사무실에 나와야 할 수도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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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 강백호 최고 시즌은 21살, 그리고 4년을 헤맸다…길잃은 강백호 FA로 답을 찾을까 (71.77)
▲ 강백호 ⓒ kt 위즈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데뷔 첫 타석에서 홈런을 치고, 고졸 신인 최다 홈런을 기록하고, 신인왕까지 차지한 강백호는 그 뒤로 4년 동안 승승장구했다. 그러나 그 뒤로 4년을 길 잃은 듯 헤맬 줄 누가 알았을까. 그래도 아직 시간이 있다. 26살 올해 최연소 FA 대상자 강백호는 FA 계약으로 답을 찾을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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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보다 김하성이 낫다…"4년 9000만 달러" 구체적인 계약안도 나왔다 (67.13)
▲ 시즌 도중 탬파베이 레이스를 떠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은 김하성은 애틀랜타 내야를 안정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은 월드시리즈 종료 후 5일 이내에 옵트아웃 조항을 활성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입장에선 김하성과 연장 계약을 협상할 수 있는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하다. 미국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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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은 아니다' 다저스 1년 만에 마무리 바꾼다?…S급 투수와 또 연결 (27.60)
▲ 뉴욕 메츠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를 시작으로 지난 시즌 블레이크 스넬, 사사키 로키까지 메이저리그가 주목하는 선수들을 싹쓸이한 LA 다저스가 이번 오프시즌에도 대어와 연결됐다. 12일(한국시간) ESPN은 각 팀에 어울리는 FA 영입안을 제시하며 다저스엔 뉴욕 메츠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가 완벽한 선택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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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4억 달러 시작이라는 FA 최대어, 또 다저스가 품는다니 (26.77)
▲ FA 시장에서 최대어로 주목받고 있는 카일 터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FA 최대어 카일 터커를 영입할 가능성에 제기됐다.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 기자는 "터커가 다저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뉴욕 양키스 중 한 팀과 계약할 것이라고 단장들이 예상하고 있다"고 1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다저스와 양키스는 2025년 시즌이 끝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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