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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 창단 첫 파이널A 진출→대전하나 재계약 확정 “위기 극복할 확신 있었다” (8.1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황선홍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황선홍 감독은 2024년 06월 대전하나시티즌의 제15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부임 당시 대전은 K리그1 에서 강등권 순위에 있는 상황으로 새로운 변화와 반전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이러한 위기 상황 탈출을 위해, 2020년 재창단 시 초대 감독이었던 황선홍 감독을 전격 재선임하였으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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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벤치대기-정우영 선발’ 신태용 떠난 울산, 광주전 라인업 발표 [SPO 현장] (7.19)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에 반등이 시급하다. 울산은 18일 오후 2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광주FC를 만난다. 파이널라운드B는 확정된 상황이지만, 강등권에 걸친 순위에서 벗어나야 하는 상황이다. 울산은 10월 A매치 휴식기에 ‘불난 집’이 됐다. 순위와 성적은 둘째치고, 시즌 도중 선임했던 신태용 감독을 경질했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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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잡던 사나이도 울산은 못 살렸다”…신태용, 65일 만에 퇴장→흔들리는 왕조 "동남아 신화 없었다" (4.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을 호령하던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호랑이 군단’ 재도약을 이끌 구원투수로 낙점한 신태용 감독이 부임 65일 만에 경질됐다. 성남 일화 천마를 시작으로 한국·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에서 빼어난 지도력을 발휘한 '난놈'의 귀환은 다소 허망하게 막을 내렸고 리그 3연패를 달성한 왕조가 단 두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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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휴식기 이후에도 변화 없다…안양과 홈경기마저 0-0 무승부 → 강등권 근처에서 제자리걸음 (4.04)
▲ 2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HD와 FC안양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를 펼쳤다. 순위 상승을 위해 승리가 반드시 필요했던 양팀은 공방전에도 득점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A매치 휴식기 이후를 반등 시점으로 삼았던 울산HD가 리그 무승을 계속 이어갔다. 울산은 21일 홈구장인 울산 문수축구경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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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이런 '미친 리그'가 있습니다...6위와 11위 승점 차가 고작 '5'→'3연속 우승팀'도 강등 위기, 순위 싸움 '재시작' (2.7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점입가경이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순위 싸움이 시작된다. 울산HD는 지난 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순연경기에서 수원FC에 2-3으로 패했다. K리그1 3연패에 빛나는 울산은 최근 공식전 11경기 무승 행진에 빠졌으며, 7위로 추락했다. 그리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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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이를 떠도 쉽지 않은데..." 亞 지배하던 K리그 아니다 → 우승 포부 사라진 차가운 현실 "외국인 쿼터 늘려야" (2.64)
▲ 프로축구 K리그1 울산HD, 포항 스틸러스, 강원FC, FC서울 감독과 선수들이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를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제 K리그 4룡들은 우승보다 조별리그 생존에 목표를 두기 시작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조용운 기자] K리그 구단들은 오랜 시간 아시아 무대에서 '상금 사냥꾼'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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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울산 ‘소방수’ 신태용 감독 “냉정하게 우승 어렵지만, 리그 2~3위 도약 충분” (2.44)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신태용 감독이 울산HD 지휘봉을 잡았다. 시즌 도중 팀을 이끄는 상황이라 우승 경쟁은 어렵지만, 리그 2위까지 도약은 자신했다. 울산은 2025시즌 도중 변화를 결정했다. 지난해 홍명보 감독이 국가대표팀으로 떠난 자리를 김판곤 감독에게 넘겼지만 생각처럼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고별전까지 공식전 11경기 무승에 리그 순위는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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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사퇴 합의’ 김판곤 감독, 수원FC전까지 울산 지휘하고 떠난다 (1.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판곤 감독이 끝내 사퇴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팬들의 엄청난 비판 속에도 반등하지 못해 사실상 경질 수순을 밟았다. 하지만 수원FC와 주말 경기는 예정대로 지휘한다. 김판곤 감독은 지난 시즌 도중 울산을 맡았다. K리그 2연패를 했었던 홍명보 감독이 국가대표 감독직을 수락하면서 사령탑에 공백이 생겼고, 울산은 지난해 7월 제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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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와 호흡 좋을까' 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경질→후임 1순위는 韓 국대 데려온 '지한파' 프랭크 감독 (0.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줄까.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1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기로 결정했다. 다니엘 레비 회장이 외국에 있어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토트넘 경영진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17년 만의 우승 트로피를 따냈음에도 일주일이 지난 뒤, 그와 동행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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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감독 이상으로 유명세 탄다는 선수단 기대…안양 유병훈 감독은 성장 중, 연고 이전 더비 설욕 준비 (0.31)
▲ FC안양은 FC서울과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재회한다. 2라운드 1-2 패배를 제대로 갚아주겠다는 의지가 충만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안양은 FC서울과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재회한다. 2라운드 1-2 패배를 제대로 갚아주겠다는 의지가 충만하다. 안양 홈 역대 최다 관중이 예상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안양은 FC서울과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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