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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뽑으면 KBO 2차 드래프트서 국가대표도 건질수 있다…일본에 안타→안타→안타 폭격, 이런 기적 또 있을까 (88.95)
▲ 신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결과는 처참한 역전패였지만 그래도 한국의 자존심을 지킨 선수가 있었다. 한국과 일본의 야구 대표팀 평가전이 열렸던 15일 일본 도쿄돔. 이날 한국은 신민재(29·LG)를 1번타자로 기용했다. 한국 타자들은 일본 선발투수 소타니 류헤이의 호투에 고전하며 3회까지 단 1명의 주자도 내보내지 못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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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왜 '72억 FA 안치홍' 전격 지명했나…"정교함+장타력 겸비해, 팀 구심점 역할 해주길" (33.07)
▲ 키움 히어로즈가 19일 열린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을 1라운드 1순위로 전격 지명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대를 품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는 19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열린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가장 많은 선수 4명을 선발했다. 1라운드 1순위로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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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키움, 이태양→KIA 충격 이적…2차 드래프트 베테랑들 이적 활발했다 (32.30)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역시 이번에도 베테랑 선수들의 이적이 활발했다. 베테랑 타자 안치홍(35)은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KBO는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SKY31 컨벤션에서 2026 KBO 2차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번 겨울에 열린 2차 드래프트에서는 올 시즌 성적 역순인 키움-두산-KIA-롯데-KT-NC-S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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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이 중심 잡아야, 젊은 선수들 막연하게 믿을 수 없어"…키움이 35세 72억 FA 지명한 이유 (27.94)
▲ 키움 히어로즈가 19일 열린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을 지명했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중심축이 필요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9일 서울에서 비공개로 열린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 지명권을 행사했다.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전 한화 이글스)을 새 가족으로 맞이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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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27.84)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이동이 일어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오후 2025 KBO 2차 드래프트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비공개로 실시된 이번 KBO 2차 드래프트에서는 10개 구단 총 17명의 선수가 지명됐다.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 투수 이태양 등의 이적이 눈에 띈다. 안치홍은 2009년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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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왜 '음주물의' 실패한 1차지명 투수를 데려왔나…"내년에 실질적 도움, 140km 후반대 잠재력" (20.69)
▲ 최충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롯데는 왜 1차지명 출신 투수를 2명이나 지명했을까. KBO는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SKY31 컨벤션에서 2026 KBO 2차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날 롯데가 지명권을 행사한 선수는 총 3명. 올해 정규시즌에서 7위에 그친 롯데는 1라운드 전체 4순위 지명권을 안고 이번 2차 드래프트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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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박해민 영입전 진짜 시작…"다른 팀 오퍼도 들어보고 싶다" LG도 'OK' 했다 (19.67)
▲ 박해민 ⓒ곽혜미 기자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충분히 듣고 오라고 했어요" 차명석(56) LG 단장은 지난 18일 FA를 선언한 국가대표 외야수 박해민(35)과 만남을 가졌다.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지만 크게 진척이 된 것은 없었다. 박해민이 "다른 팀 오퍼도 들어보고 싶다"라고 했기 때문. 인기 있는 FA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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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어떻게 얻은 5억→5억→5억 트리오인데…그 누가 이런 결과를 예상했을까 (19.21)
▲ 정우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는 지난해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KBO 리그 돌풍의 주인공이 됐다. 한화가 돌풍을 일으키기까지 참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다. 만년 하위권을 전전하던 한화는 과감하게 리빌딩을 선언하고 선수 육성에 '올인'했다. 순위는 최하위로 처지기 일쑤였지만 그래도 특급 유망주를 확보하면서 '내일'을 기약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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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강백호'에 한화보다 먼저 거액 제시했다…원소속구단으로서, 최대한 예우했는데 (19.06)
▲ 강백호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원소속구단도 천재 타자에 걸맞은 조건을 제시했다. KT 위즈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강백호가 한화 이글스로 자유계약(FA) 이적을 앞두고 있다. 한화 구단에 따르면 한화는 지난 19일 KBO 2차 드래프트를 마친 뒤 늦은 오후 강백호 측과 만나 오퍼를 넣었다. 100억원대의 대형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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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기 143km 직구→왼 손등 직격, LG 문정빈 결국 병원 검진 받는다…그나마 잘 치고 있었는데 (18.54)
▲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김선기가 던진 볼에 왼쪽 손등을 맞은 LG 트윈스 문정빈이 결국 병원으로 향한다. 문정빈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끝까지 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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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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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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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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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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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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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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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