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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윤영철→조대현→이 선수까지… 이어지는 KIA 잔혹사, 막연한 환상은 안 된다 (15.38)
▲ 팔꿈치 수술이 확정된 김도현은 일본으로 건너 가 두 가지 수술을 함께 받고 1년의 재활을 시작한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팀 우완 김도현(26)의 팔꿈치 수술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 복귀를 목표로 부지런히 재활 단계를 밟고 있었지만 결국 미래를 위해 수술대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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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했던 KIA, 최상 시나리오 떴다… 술술 풀리는 군모델링, 금메달 걸면 고비 넘긴다 (8.22)
▲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발에서 고배를 마신 정해영은 상무에 합격하며 야구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 발표를 앞둔 시점 “7명이 가도 상관없다. 최대한 많이 차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물론 현실적으로 한 팀에서 7명이 나갈 일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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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가 실패했다고 하지만… 아직 끝이라고 말하기는 이르다, KIA 안방 판도 흔들린다 (3.98)
▲ 경기력의 뚜렷한 반등을 알리며 KIA 차세대 포수로서의 기대감이 되살아나고 있는 주효상ⓒ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포수의 기본은 잡는 것(캐칭), 막는 것(블로킹), 그리고 던지는 것(스로잉)이다. 프레이밍이나 볼 배합은 그 다음의 문제다. 기본의 3요소 중 하나라도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 나머지 부분도 연쇄 작용을 일으킨다. 하나의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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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는 금값 이랬는데…예비 FA에 필승조 둘을 보내? NC도 생각이 있다, 최원준 살리고 마운드도 지킨다 (1.26)
▲ NC 다이노스 최원준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FA 자격을 얻는다. NC는 '반 년 렌탈'이 될 수 있는 트레이드를 위해 한때 필승조로 활약했던 투수 두 명을 내보냈다. ⓒ NC 다이노스 ▲ NC에서 KIA로 이적한 김시훈.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투수는 금 값' 이라는데, NC는 예비 FA 외야수를 데려오기 위해 투수를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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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커피 한 잔?"…트레이드 눈치싸움 이렇게 시작, 감독이 물꼬 트고 구단이 판 키웠다 (0.98)
▲ NC 선수가 된 최원준(왼쪽)과 이우성.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NC와 KIA의 3대3 대형 트레이드는 양 팀 감독의 '커피 타임'에서 시작됐다. 사실 NC 이호준 감독과 KIA 이범호 감독 모두 시작부터 마음먹고 트레이드 논의를 하려던 것은 아니었다. 대화가 오가면서 '혹시나' 하는 생각이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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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공 실책→3안타 2타점' 최원준 감싼 이범호 감독 "까다로운 타구, 그런 건 상관 없어" (0.41)
▲ KIA 타이거즈 최원준 ⓒ곽혜미 기자 ▲ KIA 타이거즈 최원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까다로운 타구였다. 그런 공 놓치는 건 상관 없다. 수비에서 안 좋았으면 타격으로 만회하면 되고, 타격에서 안 좋았으면 수비로 만회하면 되고…." KIA 이범호 감독이 3일 두산전에서 나왔던 최원준의 실책을 감쌌다. 최원준은 KIA가 6-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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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멸치였던 선수가 터미네이터가 되다니… 신인왕? GG 후보로 가는데요 (0.20)
▲ 어마어마한 괴력을 보여주며 올 시즌 리그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떠오른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는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4라운드(전체 38순위) 지명권을 마산고 포수 안현민(22)에게 투자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보는 안현민과, 지명 당시의 안현민은 체격부터가 굉장히 큰 차이가 있는 선수였다. 크기는 크고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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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도 경쟁을 알고 있다” KIA 5선발 경쟁 불꽃 점화… 시즌 마지막 승자는 누구일까 (0.05)
▲ 좋은 구위를 보여주며 27일 LG와 연습경기에서 3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김도현 ⓒ곽혜미 기자 ▲ 김도현과 치열한 5선발 경쟁을 벌이고 있는 황동하는 27일 LG와 연습경기에서 2이닝 무실점으로 맞불을 놨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허리 부상으로 시즌 중·후반 결장해 아쉬움을 산 윤영철(21·KIA)은 지난해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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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비밀 병기들이 뜬다… 아픈 손가락들의 재기, 박진만도 기대한다 “시범경기 때…” (0.04)
▲ 한때 삼성의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았던 최충연은 올해 재기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곽혜미 기자 ▲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무리한 양창섭은 새로운 경력의 물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야수들의 성장세에 미소를 지었던 삼성은 내친 김에 올해는 불펜에서도 세대교체의 기틀을 만든다는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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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마무리 투수 KIA로, 하지만 대안이 있다? 1차 지명 우완+160km 광속 사이드암 대기 중 (0.02)
▲키움 히어로즈 이강준 ⓒ키움 히어로즈 ▲ 주승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국가대표 출신 마무리 투수 조상우를 KIA 타이거즈로 떠나보냈다. 필승조 핵심 멤버가 이탈한 가운데, 키움은 승리를 지켜야할 클로저를 다시 찾아야 하는 과제를 떠안게 됐다. 키움은 지난 19일 “KIA로부터 2026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와 4라운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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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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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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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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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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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