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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22.90)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삼성 함수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거포 유망주' 함수호의 선제 솔로포와 '특급루키' 신재인의 투런포가 터진 남부 올스타의 승리였다. 남부 올스타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북부 올스타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날 남부 올스타는 KT 장민호, 박지훈, 김민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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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20.68)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신동건을 비롯해 미래에 한국 야구의 주축이 될 선수들이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KBO는 "7월 10일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퓨처스 올스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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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 강건 149km 쾌투 빛났다…최윤석 결승타 터진 북부, 퓨처스 올스타전서 남부에 역전극 (1.16)
▲ 강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KBO 리그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을 만나는 시간. 승자는 북부 올스타였다. 북부 올스타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남부 올스타를 4-2로 제압했다. 한화, SSG, LG, 두산, 고양(키움 퓨처스팀) 선수들로 구성된 북부리그 올스타는 원종혁(한화), 한지헌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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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따라하기부터 둘리 춤까지…퍼포먼스에 진심이었던 퓨처스 올스타 (1.09)
▲ 이태경이 정훈 흉내를 내다 넘어졌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퍼포먼스를 보는 재미가 더해졌다. 2025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남부리그 올스타(상무, KT, 삼성, NC, 롯데, KIA)와 북부리그 올스타(한화, SSG, LG, 두산, 고양)로 나뉘어 맞대결을 펼쳤다. 팬서비스는 1군 못지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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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완 선배님처럼 되고 싶습니다” KIA에 없는 그 유형 유망주, 1군 도전 시작됐다 (0.01)
▲ 힘이 있는 우타 외야수로 KIA에 부족한 점을 채워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영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2021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IA에 지명된 선수들이 행사에서 처음으로 팬들과 만났을 당시, 한 선수는 ‘나지완’이라는 이름을 언급했다. 이 선수는 “롤모델이 나지완 선배님”이라면서 그처럼 KIA 외야 한 자리를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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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왜 김태형 아닌 김태현일까…147km 계투 즉시전력감도 데려왔다 "전략에 따른 지명 만족" (0.00)
▲ 김태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 드래프트는 사전 라운드별 전략에 따라 기존에 생각했던 선수들을 지명할 수 있어서 만족한다" 롯데의 미래를 이끌 10명의 새 식구가 모습을 드러냈다. 롯데는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총 10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먼저 롯데는 1라운드에서 광주제일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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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KKKK…KIA 2군 초토화, 국가대표 107억 에이스 마지막 리허설 완벽 그 자체 (0.00)
▲ 고영표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국가대표 잠수함 투수가 돌아온다. KT '에이스' 고영표(33)가 퓨처스리그에서 환상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1군 복귀 전 '마지막 테스트'를 마쳤다. 고영표는 11일 함평-기아 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6이닝을 투구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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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55km 파이어볼러 드디어 깨어난다…KKKKKK 1군행 임박? 비밀병기 담금질 순조 (0.00)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155km 유망주' 이민석(21)이 퓨처스리그에서 호투 행진을 거듭하고 있다. 이민석은 3일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이민석은 4이닝 동안 안타 1개만 맞고 삼진 6개를 잡으면서 무실점으로 호투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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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잤다는 롯데 사령탑 “심판이 놓쳤다…선수가 좌절감 느껴”[SPO 사직] (0.00)
▲ 롯데 래리 서튼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고봉준 기자] “앱솔루트(Absolute).” 롯데 자이언츠 래리 서튼 감독이 전날 나온 심판 판정을 두고 목소리를 높였다. 명백한 오심임을 지적하며 “선수가 좌절감을 느꼈다”고 강하게 항변했다. 서튼 감독은 23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어제 찰리
20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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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롯데가 미끄러졌다…KBO리그 양극화 현실로 다가온다[SPO 이슈] (0.00)
▲ 롯데 유격수 이호연(왼쪽)이 24일 사직 KIA전에서 3회초 이창진의 2루 도루를 저지하고 있다. 결과는 세이프.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만약 올 시즌 가을야구 진출 구도가 지금 상태로 확정된다면, 7월 24일이란 날짜는 기억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KBO리그 양극화가 현실인 된 하루이기 때문이다. 프로야구 중위권 싸움이 예상 그리고 기대보다 싱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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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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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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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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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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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