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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LG, 매직넘버 1 (76.90)
▲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7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9-2로 승리한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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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LG, 매직넘버 11 (61.21)
▲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4로 승리한 LG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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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말라 죽는 꼴 보시려고?" LG 매직넘버 5! 대전 가기 전 끝나는 경우의 수는 사라졌다 (50.23)
▲ LG 염경엽 감독 ⓒ 연합뉴스 ▲ 한화 김경문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생각도 하지 마세요." 8월 19일 확정된 잔여경기 일정에서 가장 관심을 모은 경기는 단연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3연전이었다. 일정 발표 시점에서 1위 LG가 2위 한화에 2.0경기 차 앞서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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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수 피했는데 원태인이네" 염경엽 쓴웃음, LG 매직넘버 줄이기 쉽지 않네 (42.53)
▲ 원태인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즌 내내 외국인 투수를 자주 만난다. 삼성은 피했는데 원태인이네." LG 염경엽 감독은 18일 kt 위즈와 더블헤더 경기를 앞두고 앞으로 상대할 선발투수들을 헤아려보다 쓴웃음을 지었다. 시즌 내내 외국인 투수를 상대할 일이 많았다가 모처럼 20일 삼성전은 국내 선발투수를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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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보고있다' 1위팀 불펜 맞습니까…7연속 4사구→6연속 밀어내기 참사, LG 매직넘버 못 지웠다 (40.19)
▲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함덕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5회까지는 어느 한 팀의 리드가 2점 이상, 2이닝 이상 지속되지 않았다. 그만큼 승리를 향한 의지가 뜨거운 두 팀의 싸움이었다. 1위 확정 매직넘버 5를 남겨둔 LG도, 5강 진입의 희망을 버리지 않은 NC도 질 수 없는 경기. 그러나 6회 LG 불펜이 이 접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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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LG가 쫓긴다고 그랬나… 한화와 3.5경기 차이, 우승 확률 95%, LG 매직넘버 화려하게 점등 (36.44)
▲ 14일 잠실 KIA전에서 이기며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를 9로 줄인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후반기 들어 무서운 기세로 당시 1위를 달리던 한화의 뒷덜미를 잡은 LG는 완벽한 반전을 이뤄내고 있었다. 한때 1위 한화에 5.5경기 정도를 뒤져 있었지만, 한 달 사이에 이를 바꿔놓고 5.5경기 앞선 1위로 올라선 것이다. 한화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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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매직넘버 멈춰! 황영묵이 끝냈다…한화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로 2연승 (35.32)
▲ 한화 이글스 황영묵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는 3일 NC전 8탈삼진으로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228개로 늘리며 신기록을 세웠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가 연장 승리로 1위 추격의 희망을 살렸다. 황영묵이 끝내기 안타를 날렸다. 한화 이글스는 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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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매직넘버 14! 치리노스+김영우 무실점→잘나가다 유영찬 진땀 SV, 갈길 바쁜 롯데에 3-2 승리 (32.46)
▲ 치리노스 ⓒ곽혜미 기자 ▲ 김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2점 차 접전에서 유영찬을 1이닝만 쓰고도 이겼다. 선발 요니 치리노스가 KBO리그 데뷔 후 첫 2경기 연속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두 번째 투수로 나온 새 필승조 김영우가 1이닝을 삼자범퇴로 정리했다. 유영찬이 9회 2점을 빼앗겼지만 결국 승리를 지켰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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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매직넘버 1을 지우지 못한 LG (8.86)
▲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7로 패배한 LG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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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LG, '한화 꺾고 드디어 매직넘버 1' (8.69)
▲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7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9-2로 승리한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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