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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밑에서 핸드폰만 보고…" 작심발언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올바른 길로 가지만 더 빠를 수 있었다 (16.97)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찍부터 규정을 바로 잡을 기회는 있었다. 괜히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과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작심발언을 했던 것이 아니다. 그래도 더 늦어지기 전에 KBO가 결단을 내렸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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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NC에 20년간 1364억 지원"→NC "즉시성, 실효성, 구체성, 이행력 부족…계속 협의" (2.48)
▲창원 NC파크 전경 ⓒNC 다이노스 ▲ 지난 5월 30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 홈 재개장 경기가 열렸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지난 6월 창원시에 전달한 '21개 요청사항'에 대한 시 측의 회신을 받았다. NC는 이에 대한 검토 사항을 다시 창원시에 전달했다. NC 다이노스는 26일 오후 "지난 6월 창원시에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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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성남시가 좋은 제안 한다면…" 대표이사 '폭탄선언' 두 달, 연고이전 진짜 현실되나 (1.76)
▲창원 NC파크 전경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의 연고 이전이 현실이 될까. 이진만 대표이사가 전면에 나서 연고 이전 가능성을 언급한 뒤 처음으로 특정 지방자치단체를 향해 "진지하게 고려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상대는 본사 엔씨소프트가 위치한 성남시다. NC 구단 관계자는 25일 오전 모기업 엔씨소프트가 성남시에 리틀야구장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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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포 걷었다' 잠실 LG-두산전 지연 개시, 오후 3시 10분부터 스타트 (1.03)
▲ 잠실구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오후 2시에 예정됐던 '잠실 라이벌전'이 우천으로 인해 지연 개최된다. KBO는 12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오후 3시 10분부터 개시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잠실구장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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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백 홈' 외친 NC, 왜 재개장 잔칫날 '연고지 이전 검토' 폭탄선언 했나 (0.74)
▲ 창원NC파크. ⓒ 스포티비뉴스 DB ▲ NC 이진만 대표이사.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62일 만에 창원NC파크에서 경기를 치르는 날, 대표이사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소식을 발표했다. 그동안 창원을 떠날 생각이 없다며 연고이전설에 선을 그었던 NC가 이제는 창원시의 협조가 없다면 홈구장을 옮길 수 있다고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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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요청이 이전 명분 쌓기? 사실무근" NC는 창원과 협상을 원한다…21개 요청사항 전격 공개 (0.73)
▲창원 NC파크 전경 ⓒNC 다이노스 ▲ NC는 홈 재개장 경기에서 3월 29일 창원NC파크에서 벌어진 사고로 사망한 고인을 추모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창원NC파크 재개장을 앞두고 창원시에 요청한 21가지 개선 사안을 전격 공개했다. 구단은 "연고지 이전을 전제로 요청한 것이 아니다. 현재 상황을 개선하고 창원시와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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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서는 안 될 일이 있었다" 두 달 만에 창원 홈경기, NC는 그래도 마음에 걸리는 게 있다 (0.72)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 NC 다이노스 ▲ 박민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두 달 만에 다시 열리는 홈경기를 앞두고 NC 이호준 감독은 모처럼 잠을 푹 잤다고 했다. 인천 원정이 1무 2패로 끝났지만 아쉬운 마음보다 홈구장에서 야구할 수 있다는 안도감이 더 크게 느껴졌다. 다만 그래도 아직은 마음에 걸리는 점이 있다. 사고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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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풍에 놀랐나, 연고이전설에 놀랐나…요지부동 창원, 안전·교통·구장 환경 개선까지 다 약속했다 (0.64)
▲창원 NC파크 전경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방적인 복귀 요청에 대한 '역풍'에 놀란 것일까. 아니면 연고 이전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을 의식했을까. 창원시가 NC 다이노스의 창원NC파크 복귀를 환영하며 야구장 안전 관리에 대한 약속은 물론이고 그동안 구단의 숙원사업이었으나 협조가 이뤄지지 않았던 대중교통 확충 등 '친N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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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버 공사 구단이 숨겼다? NC의 반박 "창원시설공단과 협의 후 진행, 안전검사 이상 없었다" (0.63)
▲ 29일 창원NC파크 3루 매점 인근 알루미늄 소재 구조물 루버가 추락하면서 관중 3명이 다치는 불상사가 생겼다. 이들 중 머리를 크게 다친 20대 여성 A씨는 31일 오전 끝내 숨을 거뒀다. ⓒ연합뉴스 ▲ NC 이진만 대표이사.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구단이 '루버 추락 사고'에 책임이 있고, 그동안 이를 감춰왔다는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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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겠다" 창원NC파크 30일 한화전부터 재개장 (0.62)
▲창원 NC파크 전경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NC 다이노스가 5월 30일(금) 창원NC파크에서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 개최를 결정하며 창원NC파크의 재개장을 공식화했다고 23일 밝혔다. 당초 NC는 6월 말까지 울산 문수야구장을 사용하는 것으로 울산시와 협의했으나, 지역 상권, KBO리그 팬, 선수단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고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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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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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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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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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