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치홍→키움, 이태양→KIA 충격 이적…2차 드래프트 베테랑들 이적 활발했다 (5.94)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역시 이번에도 베테랑 선수들의 이적이 활발했다. 베테랑 타자 안치홍(35)은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KBO는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SKY31 컨벤션에서 2026 KBO 2차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번 겨울에 열린 2차 드래프트에서는 올 시즌 성적 역순인 키움-두산-KIA-롯데-KT-NC-S
2025-11-19
-
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5.88)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이동이 일어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오후 2025 KBO 2차 드래프트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비공개로 실시된 이번 KBO 2차 드래프트에서는 10개 구단 총 17명의 선수가 지명됐다.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 투수 이태양 등의 이적이 눈에 띈다. 안치홍은 2009년
2025-11-19
-
홈 승률 9위 NC, 4연패 끊는 분노의 16득점 대폭발 "분위기 끌어올리는 원동력 되길" (1.43)
▲ NC 다이노스 김휘집.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홈 승률 9위' NC 다이노스가 모처럼 홈 팬들 앞에서 화끈한 경기를 선보였다. 8회 9득점 빅이닝을 포함해 무려 16점을 뽑았다. 이호준 감독은 이번 대승이 선수단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만루홈런을 날린 김휘집은 팬들에게 미안한
2025-07-26
-
"즐기고 와, 난 못 즐겼지만" 17년 전 마지막 우승 선배들이 후배들을 응원합니다 [U-18 특집] (1.37)
▲ 2008년 18세 이하 세계 청소년 대회 우승 멤버인 박건우가 2025년 대회에 출전하는 후배들에게 응원의 한 마디를 보냈다. ⓒ곽혜미 기자 ▲ 안치홍은 2008년 '고교 4대 유격수'로 불리며 kt 김상수와 허경민, LG 오지환과 함께 18세 이하 세계 대회 우승에 힘을 보탰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세계 무대에 나서는 한
2025-09-04
-
무사 2루를 이렇게 쉽게 막다니…구창모 NC 유니폼 입고 복귀전, 상무에 3이닝 4K 무실점→이용찬 구원 등판 (0.92)
▲ NC 다이노스 구창모 ⓒ 연합뉴스 ▲ 구창모가 NC 유니폼을 입고 마산야구장 마운드에 섰다(사진은 입대 전).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17일 상무 불사조 야구단에서 제대한 구창모가 NC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섰다. 전역 후 첫 등판부터 스파링 파트너를 제대로 만났다. 11일 전까지 동료였던 '남부리그 승률 0.737' 상무를
2025-06-28
-
직구 최고 144㎞! 감독과 약속은 못 지켰지만…구창모의 시간이 온다, NC 5강 싸움 탄력 받는다 (0.73)
▲ 구창모가 전역 후 첫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50구를 던졌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4㎞까지 나왔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구창모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역과 함께 1군에 힘이 되지는 못했다. 그러나 오래 걸리지 않을 전망이다. NC가 기다린 구창모의 시간은 온다. 곧 온다. 투구 수를 늘리는 작업이 아주 순조롭게 이뤄지
2025-06-29
-
FA 10억 계약→ERA 10.24 부진→부상 시련…173SV 베테랑 5월에는 볼수 없다 (0.55)
▲ 이용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NC 베테랑 우완투수 이용찬(37)이 어깨 부상으로 공백기를 갖는다. NC 다이노스는 12일 "이용찬이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재활군에 합류한 상태다. 상태에 따라 5월 말이나 6월 초부터 기술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용찬은 어깨 통증이 있어 지난 4월 말에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어깨 염
2025-05-12
-
무려 '1734일 만에' 62구 3이닝…이용찬이 선발로 돌아온다, 36살 나이에 (0.35)
▲ 이용찬 ⓒ곽혜미 기자 ▲ 이용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이용찬(36)은 올해 선발투수로 다시 시작할 기회를 얻었다. NC 다이노스 입단 후 마무리투수로 4년을 보냈지만 FA를 앞둔 지난해 성적이, 특히 후반기 성적이 좋지 않았다. 전반기 39경기에서 14세이브 평균자책점 2.77을 기록했는데 후반기 18경기에서는 2세이브를 올리
2025-03-04
-
김녹원이 누구야? NC 중고신인 고향에서 1군 데뷔전, 초등 선배 '대투수'와 선발 맞대결 (0.31)
▲ NC 다이노스 '중고 신인' 김녹원이 1일 고향 광주에서 1군 데뷔전을 치른다. KIA 선발투수 양현종은 김녹원의 초등학교 선배다. ⓒ NC 다이노스 ▲ NC 김녹원 프로필 사진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9연전을 버티기 위해 임시 선발투수를 불렀다. 그것도 1군 경험이 일천한 프로 4년차 '중고 신인'이다. 1군 경
2025-05-01
-
36살에 선발 재도전, 첫 술부터 배부르랴…이용찬 3⅔이닝 5실점, 그보다 더 충격적인 팀 17실점 (0.14)
▲ 이용찬 ⓒ곽혜미 기자 ▲ 이용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5년 만에, 그것도 36살 나이에 선발투수에 재도전하는 NC 투수 이용찬이 시범경기 등판에서 고전했다. 3⅔이닝 동안 홈런 하나 포함 안타 8개를 내주고 5실점했다. 그래도 77구를 던진 점은 성과였다. NC 다이노스는 1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
2025-03-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