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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감독 보좌할 '감독급' 코치 등장…홍원기 수석+손시헌 QC 코치 선임 [공식발표] (6.14)
▲ 키움 히어로즈 감독에서 두산 베어스 수석코치로 현장에 돌아온 홍원기 감독.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선수로 활약했던 손시헌 신임 퀄리티컨트롤 코치.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두산 베어스가 24일 홍원기 수석코치, 손시헌 퀄리티컨트롤(QC) 코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홍원기 수석코치는 현역 시절 두산베어스에서 7시즌간 활약하며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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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까지 영입, 핵심은 1군 코칭스태프가 아니었다… SSG, 2년 내 육성 시스템 완비 노린다 (5.41)
▲ SSG 2군 투수코치로 선임된 봉중근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팀의 퓨처스팀(2군) 시설이 있는 강화SSG퓨처스필드 내의 시설 확충에 힘을 쏟았다. 1년 전과는 장비부터가 확 달라진 것이 눈에 들어온다. 첨단 장비로 바뀌었고, 그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비싼 돈을 들여 구축했다. 관계자들은 “이제 좀 틀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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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호' 두산 "야간까지 강훈련" 예고…29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서 마무리 캠프 돌입 (5.08)
▲ 김원형 감독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강훈련을 예고했다. 두산 베어스는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24일간 일본 미야자키에서 2025년 마무리 캠프를 시작한다. 이번 마무리 캠프의 슬로건은 '타임 투 무브 온(Time to MOVE ON)'이다. 이는 '지금부터 다시'라는 뜻으로 2026시즌 도약을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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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노심초사했던 그 선수, 정근우 이어 첫 대업 도전… 꺾이지 않았고, 멈추지 않는다 (2.82)
▲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9월 들어 대활약하며 팀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는 정준재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의 중요했던 구상 하나가 시즌 초반부터 큰 위기를 맞이했다. 팀 야수 리빌딩의 기대주로 뽑았던 박지환(20)과 정준재(22)가 모두 부진의 늪에 빠진 것이었다. 두 선수는 지난해 이숭용 감독이 공을 들여 경험을 주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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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가 세금을 현명하게 내는 법… 대화와 가르침, 현재와 미래 모두 잡는다 (0.17)
▲ 시즌 초반 실책과 잔실수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는 팀 주전 2루수 정준재 ⓒSSG랜더스 ▲ 팀 어린 야수들의 수비력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손시헌 SSG 코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선발 송영진을 비롯한 마운드의 릴레이 호투가 이어지며 3-1로 이기고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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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태 논란에 휘청거린 SSG, ‘정권이형’이 돌아왔다… 박정권 퓨처스팀 감독 선임으로 사태 진화 [공식발표] (0.04)
▲ 27일 SSG 퓨처스팀 감독으로 공식 선임된 박정권 감독 ⓒSSG랜더스 ▲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가을사나이' 박정권 감독은 퓨처스팀 감독으로 다시 구단에 돌아온다.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심차게 추진한 퓨처스팀(2군) 감독 인선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좌초한 SSG가 새 감독으로 구단의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인 박정권 전 해설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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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뭇매’ 박정태 SSG 2군 감독 결국 자진 사퇴… SSG 퓨처스팀 난국 이어진다 [공식 발표] (0.03)
▲ 현역 시절 '악바리'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박정태 SSG 퓨처스팀 감독이 결국 자진사퇴한다. SSG는 24일 이를 공식 발표했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장 복귀 기회를 얻은 박정태 SSG 퓨처스팀(2군) 감독이 결국 음주 운전과 관련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자진 사퇴했다. 공석이 된 퓨처스팀 감독을 선임하기 위해 오랜 기간 시간을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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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차이로 맛본 비극… 박정권은 그 1승을 꿈꾼다, "자신에게는 지지 말자, 캠프부터 전투태세" (0.03)
▲ 27일 SSG 퓨처스팀 감독으로 선임돼 상견례를 가진 박정권 감독은 SSG의 팀 문화와 퓨처스팀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인사로 뽑힌다. ⓒSSG랜더스 ▲ 선수단 미팅 이후 곧바로 선수단 지도에 나선 박정권 SSG 퓨처스팀 감독.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024년 아쉽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정규시즌 마지막 날까지 kt와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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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에서 느꼈던 그 깨달음… 박종훈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SSG 선발진 재건 힘 보탤까 (0.02)
▲ 대형 계약 이후 구단과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박종훈은 여전히 포기하지 않는 자세로 새 시즌을 맞이한다 ⓒSSG랜더스 ▲ 남모를 강박관념에 시달렸던 박종훈은 부정적인 단어를 지우고 2025년 반등의 계기를 다짐하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땡볕이 내리쬐는 강화SSG퓨처스필드의 여름이었다. 어쩌면 이곳에 어울리지 않는 이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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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의 선택은 왜 박정태였나… 마지막까지 우여곡절, 도대체 두 달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0.02)
▲ SSG가 박정태 전 롯데 2군 감독을 신임 퓨처스 감독으로 선임하면서 2025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스포티비뉴스DB ▲ 박정태 전 롯데 2군 감독이 오랜만에 현장으로 전격 복귀한다. SSG는 31일 신임 퓨처스팀 사령탑으로 박정태 감독을 선임했고 이를 공식 발표했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자리가 비어 SSG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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