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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날 없었던 국대 포수 책임감… 실타래는 한 번에 풀리지 않는다, 지금부터 시작이다 (27.11)
▲ 지난 주 6경기에서 안정적인 투구 리드는 물론 타선에서 대폭발하며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조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실망감을 안기고 있는 SSG의 팀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무겁다. 선수들이 자신들의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오히려 코칭스태프가 분위기를 살리려 애를 쓰지만, 자꾸 되풀이되는 패배와 멀어지는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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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159km 개인 신기록…두산 홈런 2방에 12안타 폭발, SSG에 설욕 성공 [잠실 게임노트] (26.84)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장단 12안타를 몰아친 두산이 '에이스' 곽빈의 호투까지 더해 SSG를 상대로 낙승을 거뒀다. 두산 베어스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7-3으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곽빈, SSG는 전영준을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두산이 구성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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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에 이런 악재가' 에레디아는 왜 병원으로 향했나…사령탑 "웬만하면 경기 중에 빠지는 선수가 아닌데" (26.70)
▲ 기예르모 에레디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일정을 치르고 있는 9위 SSG가 때아닌 악재를 만났다. SSG 랜더스는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최정(지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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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최정→오태곤 이탈… SSG 더그아웃에 형님들이 사라진다, 한숨 나오는 리더십 공백 (23.37)
▲ 허리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SSG 오태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가뜩이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SSG가 베테랑 선수들의 부상 이탈에 다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전력 타격은 물론이고, 더그아웃의 리더십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어려운 시기가 예상되고 있다. SSG는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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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최지훈 백투백 치고도 웃지 못하다니… 안 될 팀의 전형, 가을야구 확률 0%까지 추락했다 (22.21)
▲ 19일 인천 KIA전에서 대타 동점 3점 홈런을 터뜨렸으나 팀 승리로 이어지지 않은 김재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 타선은 지난해보다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선수들, 그리고 기대에 심각하게 못 미치는 선수들이 극단적으로 나뉘어 있다. 후자의 대표적인 선수들이 김재환과 최지훈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정 들었던 두산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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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에 좌절하지 않은 심장… 모두가 인정한 땀방울, SSG에 새로운 소금이 왔다 (20.61)
▲ 올 시즌 SSG 내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소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홍대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9회 시작까지만 해도 2-5로 뒤지고 있었다. 하지만 상대 투수 임지민의 9회 난조를 틈타 반격 찬스를 잡았다. 1사 후 이지영의 안타, 마드리스의 볼넷으로 득점권 기회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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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렇게 관리했는데 정해영 또 악몽… 험지 떠났으니 괜찮을까, KIA 마무리 결정 초읽기 (18.58)
▲ 19일 인천 SSG전에서 0.1이닝 4실점으로 부진한 정해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시즌 초반부터 마무리 자리를 이어받아 좋은 활약을 했던 성영탁의 부진이 시작되자 전반기 마지막 7경기, 그리고 후반기 첫 4경기까지 총 11경기를 이른바 ‘집단 마무리 체제’로 꾸렸다. 그러나 모든 팀들이 그렇듯 이런 체제가 길게 이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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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11K 이런 디테일 있었다, 포수 김건희가 밝힌 비하인드 '이지영처럼' (16.28)
▲ 키움 안우진 ⓒ 키움 히어로즈 ▲ 안우진 김건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안우진이 올 시즌 개인 1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9개에서 11개로 늘렸다. 데뷔 후 1경기 최다 탈삼진에 하나가 부족했다. 직전 등판에서도 9개의 삼진을 잡기는 했지만 6실점(5자책점)하면서 패전투수가 됐는데 이번에는 단 1점도 빼앗기지 않고 시즌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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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선발 포수 조형우→이지영 왜?…'장염 증세' 앤더슨은 "몸 상태 거의 완벽해, 체중도 회복" (5.94)
▲ 이지영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투수-포수 배터리가 승리를 이끌어야 한다. SSG 랜더스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1차전 패배 후 2차전 끝내기 승리로 반격해 시리즈 전적 1승1패를 이룬 상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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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호수비 펼치는 김성윤 (5.35)
▲ 김성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삼성과 SSG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1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3회초 삼성 우익수 김성윤이 SSG 선두타자 이지영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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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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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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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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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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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