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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5이닝 무실점+타선 초전 박살… SSG 퓨처스팀, 키움 2군에 승리 ‘후반기 첫 승’ (40.52)
▲ 5이닝 무실점 투구로 최근 좋은 흐름을 이어 간 박종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 박종훈의 호투와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의 응집력을 묶은 SSG 퓨처스팀(2군)이 후반기 첫 승리를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17일 고양에서 열린 고양(키움 2군)과 경기에서 선발 박종훈의 5이닝 무실점 호투, 그리고 장단 10안타를 터뜨린 타선의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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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연 4안타+김요셉 3안타+정동윤 무실점 호투…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완승 (25.99)
▲ 홈런 포함 4안타 대활약으로 꾸준히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안재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선의 어린 기대주들이 좋은 활약을 한 SSG 퓨처스팀(2군)이 공·수 조화를 앞세워 완승을 신고했다. SSG 퓨처스팀은 29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2군과 경기에서 정동윤의 호투, 그리고 7안타를 합작한 안재연 김요셉의 맹활약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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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03홈런 전설을 SSG는 어떻게 섭외했나… 이게 이렇게도 되네, 젊은 피들 직감 키울까 (4.58)
▲ 이숭용 감독은 오는 10월 25일부터 시작될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예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을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마무리한 SSG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삼성에 1승3패로 무너지며 허무하게 2025년 시즌을 마감했다. 역시 상대 마운드를 잘 공략하지 못한 타선 문제가 불거졌다. 꼭 포스트시즌에서의 문제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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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 강건 149km 쾌투 빛났다…최윤석 결승타 터진 북부, 퓨처스 올스타전서 남부에 역전극 (4.16)
▲ 강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KBO 리그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을 만나는 시간. 승자는 북부 올스타였다. 북부 올스타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남부 올스타를 4-2로 제압했다. 한화, SSG, LG, 두산, 고양(키움 퓨처스팀) 선수들로 구성된 북부리그 올스타는 원종혁(한화), 한지헌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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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회복력’ 하재훈이 돌아왔다… ‘홈런포 폭발’ SSG 퓨처스팀, KIA 2군에 완승 (0.54)
▲ 예상보다 빠르게 실전 무대에 돌아온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잦은 부상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하재훈(35·SSG)이 기적의 회복력을 선보이며 예상보다 빨리 실전 무대에 돌아왔다. 기대주인 김택형의 경기력이 점차 살아나는 가운데, 찬스 때 홈런을 집중시킨 SSG 퓨처스팀(2군)은 완승을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15일 강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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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준서 끝내기 안타+김수윤 2타점+불펜 호투… SSG 퓨처스팀, 상무에 극적인 끝내기 승리 (0.29)
▲ 최근 SSG 퓨처스팀에서 가장 꾸준한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김수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지막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은 SSG 퓨처스팀(2군)이 리그 최강자를 상대로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1승을 챙겼다. 박정권 감독이 이끄는 SSG 퓨처스팀은 18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국군체육부대(상무)와 경기에서 3-5로 뒤진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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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강해지려고? LG '우승 핵심 멤버' 전역 준비 착착…퓨처스리그 5이닝 60구→5이닝 74구 (0.29)
▲ 염경엽 감독 이정용 ⓒ곽혜미 기자 ▲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과 함께 전력으로 가속 페달을 밟은 LG 트윈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부상과 6주 이탈이라는 악재를 맞았지만 6월이 오면 전력이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선발과 불펜 양쪽에서 돌아올 투수들이 있어서다. 특히 선발 불펜 모두 가능한 만능 투수 이정용이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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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기다리는 '우승 핵심 멤버', 전역 준비 어디까지 왔나…직구 최고 145㎞+투구 수 74구 (0.25)
▲ LG 이정용은 2023년 시즌 도중 선발투수로 보직을 바꿨다. 그전까지 전문 불펜투수로만 뛰던 선수를 시즌 중에 선발로 돌리는 파격적인 시도였다. 염경엽 감독의 이 판단은 결과적으로 LG에 정규시즌 1위를 안겼다. ⓒ곽혜미 기자 ▲ 2023년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1사 만루 위기를 병살타로 막고 환호하는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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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권이 매일 깜짝깜짝 놀란다… SSG 강타한 루키, 감히 최정의 이름을 소환하다 (0.16)
▲ 퓨처스팀 전지훈련에서 남다른 재질과 좋은 성과를 보여주며 팀의 기대주로 떠오른 신인 내야수 최윤석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부임한 박정권 SSG 퓨처스팀(2군) 감독은 최근 가진 연습경기에서 한 선수에 깜짝 놀랐다. 다른 1.5군급 선수가 아닌, 202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팀의 6라운드 지명을 받고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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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국가대표 포수' SSG 1R 이율예, 왜 2.2억 안겼나…"청라돔 시대 주전 성장 기대" (0.00)
▲ 강릉고 이율예 SSG ⓒ곽혜미 기자 ▲ 왼쪽부터 SSG 랜더스 김재현 단장과 강릉고 포수 이율예, 이율예의 아버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향후 청라돔 시대 주전 포수 자원으로 성장이 기대된다." SSG 랜더스가 6일 '2025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선수 1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신인드래프트는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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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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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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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