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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프로탁구리그 FINALS 개회식, 현정화 위원장-광명시 박승원 시장 시타 (0.25)
[스포티비뉴스=광명, 배정호 기자]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FINALS IN 광명시 공식 개막식이 15일 광명시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프로탁구연맹 관계자, 박승원 광명시장을 포함한 내빈 및 올 시즌 함께한 남녀 10개 팀 선수들이 참석했다. SMASH THE WAVE 슬로건 아래 올 시즌 마지막 최강자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퍼포먼스들이 개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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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FINAL 8강 진출자 가려져, 초대 챔피언은 누구? (0.25)
[스포티비뉴스=광명, 배정호 기자]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파이널스 IN 광명시가 8강 경기가 14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렸다. 남자 단식은 박규현(미래에셋증권) VS 강동수(한국마사회), 김장원(국군체육부대) VS 우형규(미래에셋증권), 박강현(미래에셋증권) VS 김우진(화성도시공사), 장성일(보람할렐루야) VS 장우진(세아)의 대결 구도로 압축됐다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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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축구는 같이 봐야 제 맛! 영화관에서 즐긴 UCL FINAL [스포타임#뉴스] (0.00)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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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o Final'...마지막 길목에서 운명을 가를 한판 (0.00)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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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FINAL REVIEW]맨시티가 해냈다, '역사적인 트레블 달성!' 인테르 1-0으로 제압하고 구단 역사상 첫 UCL 우승...로드리 강력한 오른발 슈팅 → 선제 결승골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트레블'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맨시티는 11일 새벽 4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스타디울에서 열린 2022-23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인테르를 1-0으로 이겼다. 프리미어리그와 잉글랜드 FA컵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구단 역사상 첫 UCL 우승을 달성했다. '트레블'
20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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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제치고 MOM…"토트넘 캉테" 센세이션 (0.00)
▲ 올리버 스킵은 지난 5일(한국시간) 열렸던 노리치시티와 경기에서 토트넘 팬들이 뽑은 경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노리치시티를 3-0으로 이긴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골 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29)을 경기 최우수 선수(King of the match, KOTM)로 선정했다.그런데 토트넘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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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웨이 No 맥그리거 원해"…페더급 챔프 돌직구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2, 호주)는 단호하다. 이틀 전 환상적인 '타격쇼'로 부활한 맥스 할로웨이(29, 미국)와 3차전에 선을 그었다.대신 코너 맥그리거(32, 아일랜드)를 호출했다. 맥그리거와 슈퍼 파이트를 통해 페더급 올타임 베스트로 남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볼카노프스키는 19일(이하 한국 시간) 팟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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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3인 각성해야…첼시 전은 악몽" 英매체 (0.00)
▲ 다니엘 제임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첼시와 FA컵 준결승에서 실망스런 경기력을 보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3인을 비판하는 보도가 나왔다. "다니엘 제임스(22)와 프레드(27), 브랜든 윌리엄스(19)는 첼시 전 악몽을 통해 (필히) 각성해야 한다"고 질책했다.영국 지역 유력지인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21일(한국 시간) "맨유는 첼시와 FA컵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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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션스리그 FINAL] ‘호날두 또 우승’ 포르투갈, 네덜란드 1-0 꺾고 '초대 챔피언 등극' (0.00)
▲ '또 우승했다' 호날두가 10일 열린 2018-19시즌 네이션스리그에서 포효하고 있다 ⓒ연합뉴스/AFP[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르투갈이 유로에 이어 네이션스리그까지 품었다. 안방에서 네덜란드를 잡고 네이션스리그 초대 우승 팀에 올랐다. 곤살로 게데스가 강력한 한 방으로 네덜란드를 뚫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진열장에 우승 트로피 하나가 더 추가됐다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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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FINAL TIME] '1년 전 실수' 카리우스 "리버풀 우승, 정말 축하해"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리버풀이 14년 만에 유럽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리버풀은 2일 오전 4시(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토트넘을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14년 만에 유럽 제패에 성공했다.지난 시즌 결승전 골키퍼로 뛴 로리스 카리우스는 리버
20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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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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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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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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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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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