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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위기에도 나타나지 않은 한화 마무리…그래도 감독은 믿는다 "언젠가 우승 만들 투수" (14.03)
▲ 한화 김서현(왼쪽)과 김경문 감독 ⓒ 한화 이글스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3일 열린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한화 이글스는 끝내 마무리 김서현을 마운드에 올리지 않았다. 9회를 4점 리드로 시작해 3점 차, 2점 차로 추격을 허용하는 가운데 김서현은 몸을 풀지 않았다. 결국 동점이 되면서 연장전이 펼쳐졌지만 한화 벤치의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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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만 6실점, 5강 싸움 끝나나 했는데…kt 9회말 동점→11회 무승부, 5위는 4일 NC에 달렸다 (4.25)
▲ 안현민 ⓒ곽혜미 기자 ▲ 스티븐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승리가 절실했던 kt가 1회초 6실점을 극복하고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이제 4일 SSG와 NC의 경기 결과에 따라 5위가 정해진다. NC가 지면 kt가 극적으로 5강에 합류할 수 있다. kt 위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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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3.29)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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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넘버8' LG 홈런 4방으로 난타전 잡았다…마무리 유영찬 구원 실패, 이지강 긴급 투입 성공 (2.88)
▲ 오스틴 딘은 1회와 9회 멀티 홈런으로 LG의 승리에 앞장섰다. 9회 홈런은 5점 차에서 1점 차까지 쫓기던 가운데 나온 홈런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곽혜미 기자 ▲ 박동원이 LG 이적 후 3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LG가 난타전 끝에 kt를 잡고 매직넘버를 줄였다. LG 트윈스는 수원 kt위즈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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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산소호흡기 떼고 붙이고…" LG→한화→삼성 만나는데, 524승 감독은 왜 '이게 낫다' 했나 (2.63)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이번주에 한 시즌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여기서 진짜 산소호흡기 떼고 붙이고가, 이번 주에 나올 것 같은데 비가 변수다." 통산 524승을 거둔 베테랑 감독이면서 kt 위즈를 5년 연속 가을 야구로 이끈 이강철 감독이 순위 싸움의 윤곽이 드러날 시기를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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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폭발 전에 패트릭 위기관리가 있었다, '투수 전문가' 이강철 감독이 본 역전승 원동력 (1.89)
▲ 이강철 감독 강백호 ⓒ곽혜미 기자 ▲ 패트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7회까지 2안타 무득점에 그치고 있던 kt가 8회 빅이닝으로 5연패에서 벗어났다. 이강철 감독은 8회 역전을 합작한 선수들의 집중력을 칭찬하는 한편, 선발로 나와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패트릭 머피의 위기관리 능력에 박수를 보냈다. kt 위즈는 5일 대전 한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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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굴욕의 벼랑 끝에 몰아넣었던 그 투수… 이범호는 타자 두둔, 이강철은 살짝 아쉬움 (1.73)
▲ 30일 수원 KIA전에서 대체 선발로 등판해 5이닝 무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한 문용익 ⓒkt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3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KIA의 경기는 당초 KIA의 우세가 예상됐던 경기다. KIA가 최근 연승의 흐름을 타고 있었고, 타선의 컨디션이 좋았으며, 아무래도 선발 매치업까지 우위였다. KIA는 이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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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0K' 문동주 원맨쇼 될 뻔…강백호 역전 3타점으로 한화 울렸다, kt 5연패 탈출→한화 1위 뺏길 위기 (1.64)
▲ kt 강백호가 타구를 확인하고 있다. kt는 8회초 2사 만루에서 터진 강백호의 3타점 적시타로 한화에 역전승을 거뒀다. ⓒ곽혜미 기자 ▲ 한화 문동주는 비록 승리는 챙기지 못했지만 시속 161㎞ 강속구를 던지며 7이닝 10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쳣다. 구속은 시즌 최고, 탈삼진은 데뷔 후 1경기 최다 신기록. 다만 9승으로 커리어 하이 기록을 세우지는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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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은 분위기 바꿔주잖아" 부러워만 하던 LG에 트레이드 복덩이의 등장이라…선두경쟁 재밌어졌다 (1.07)
▲ LG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첫 경기에서 친정 팀 상대 역전승을 이끈 천성호. ⓒ LG 트윈스 ▲ 천성호가 동점 득점을 올리는 순간.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른 팀들은 퓨처스 팀에서 올라와서 분위기를 바꿔주잖아요."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26일 수원 경기는 트레이드 효과를 빼고는 설명할 수 없는 경기였다. 25일 오전 이뤄진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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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트레이드 후폭풍에도…"죽어도 시원하게 돌리자" 데뷔 첫 끝내기 안타 날렸다 (0.95)
▲ NC 이호준 감독(왼쪽)이 끝내기 안타를 친 최정원을 반기고 있다. ⓒ NC 다이노스 ▲ NC 최정원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레이드로 자리를 잃을 뻔했지만 의욕은 잃지 않았다. NC 유틸리티맨 최정원이 연장 11회 혈투에 마침표를 찍는 데뷔 첫 끝내기 안타로 팀에 연승과 5할 승률을 안겼다. 그동안 꿈만 꾸던, 그러나 매번 놓치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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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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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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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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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