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복귀' 탈보트, '퓨처스 효과' 나타날까
작성일: 2015.08.18 10:25
스포츠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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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탈보트는 복귀전을 치른다. 탈보트는 지난 15일 토요일에 등판하여 4이닝을 소화한 후 이틀 휴식 뒤 마운드에 오른다. 탈보트는 퓨처스에서 복귀 후 좋은 활약을 했던 기억이 있다.

지난 5월 10일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보크 판정에 불만을 품고 글러브를 던지면서 퇴장당했다. 이후 2군으로 내려갔고 5월 21일 SK전에 다시 복귀했다. 복귀 후 탈보트는 5경기 연속 선발승을 챙기며 좋은 투구를 했다.

탈보트의 복귀전 상대는 NC 다이노스다. 탈보트는 이전 NC전에서 부진했다. 2경기에서 10⅔이닝 15피안타 10실점 하며 평균자책점 8.44를 기록했다. 한화 이글스의 연패를 탈출과 SK, KIA와 벌이고 있는 5위 경쟁에 유리한 고지에 올라서기 위해서는 탈보트의 활약이 필요하다.
[사진] 미치 탈보트 ⓒ 스포티비뉴스 한희재 기자
[제작] 게임노트 에디터 김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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