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X심은경X안재홍 '조작된 도시', 2월 개봉 확정…예고편 공개
작성일: 2016.12.27 08:21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내년 2월로 개봉을 확정, 대작 전쟁 게임을 연상케하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1차 예고편은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스케일의 전투 장면과 대규모 액션 장면들로 시작한다. 게임 속에서는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인 권유(지창욱 분)가 누군가에 의해 살인자로 조작되는 과정으로 이어지며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조작된 도시'를 통해 스크린 데뷔를 하게 된 지창욱은 한 순간 살인자로 몰리게 되는 캐릭터를 통해 극적 상황의 다채로운 연기와 액션으로 눈길을 끈다. 천재 해커 여울로 분한 심은경과 특수효과 전문 '데몰리션'으로 등장하는 안재홍의 개성 넘치는 매력과 시너지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800만 관객을 동원한 '웰컴 투 동막골' 박광현 감독의 신작 '조작된 도시'는 내년 2월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추천 콘텐츠
-
이무기 살아있네…심형래 '디 워', 19년 만에 글로벌 역주행한 까닭[이슈S]
2026-08-12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친일 의혹 스불재' 하영, 재산 환수 가능성까지 '일파만파'…"경로 추적돼야"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이런 엿 같은' 자랑 못하는 글로벌 5위…'친일파 후손' 하영 불똥에 '올스톱'[이슈S]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