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환상적인 아이언 샷' 마쓰야마, 2월 1주차 베스트 샷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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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임정우 인턴기자]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의 16번 홀 티샷이 2월 1주차 베스트 샷으로 선정됐다.
마쓰야마는 6일(한국 시간) 막을 내린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피닉스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마쓰야마는 2년 연속 연장 접전 끝에 정상에 오르는 저력을 보여 줬다.
그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시즌 2승째를 올렸고 우승 상금으로 120만 6,000달러를 받았다.
PGA 투어 첫 우승을 노렸던 안병훈(26. CJ)은 최종 라운드에서 2타를 잃으며 단독 6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1위-마쓰야마 히데키, 2라운드 16번 홀
2위-애덤 해드윈, 2라운드 17번 홀 두 번째 샷
3위-다니엘 버거, 1라운드 17번 홀 두 번째 샷
4위-윌리엄 맥걸트, 최종 라운드 2번 홀 버디 퍼트
5위-매킨지 휴즈, 2라운드 16번 홀 버디 퍼트
[영상] [PGA] 2월 1주 베스트 샷 마쓰야마, "홀인원이 될 뻔한 샷입니다" ⓒ 임정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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