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위클리 DOWN] 또 티아라…공유, 김수현 결혼설-김준수 불편한 입대

작성일: 2017.02.11 07:00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화영-효영 쌍둥이 자매. 사진|tvN, 디시인사이드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 들려온 새로운 소식, 그 중 안타까운 소식을 모았습니다.

★티아라 또 불똥
5년 전 '왕따 사건'으로 곤욕을 치렀던 티아라가 다시 뜨거운 조명을 받았습니다. 한 예능 토크쇼에서 티아라 전 멤버인 류화영·효영 쌍둥이 자매가 탈퇴 과정을 회상하며 울었던 게 발단입니다. 방송 이후 당시 티아라 스태프였던 A씨의 폭로가 이어졌습니다. 5년 전 효영이 티아라 막내 아름에게 보낸 '방송 못하게 얼굴을 긁겠다' 등의 협박성 메신저 내용을 공개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그만하라고 꼬집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비범한 사진들로 주목받았던 아름의 과거 사진이 오히려 부각됐는데요. 꿋꿋하게 견디며 살고 있던 현 티아라 멤버들, 탈퇴한 아름, 쌍둥이 자매 모두 난장판이 됐습니다.

▲ 공유, 김수현. 사진|한희재 곽혜미 기자

★공유 열애설, 김수현 결혼설
김수현과 안소희가 결혼한다는 중국 매체의 보도에 당황스러운 한 주를 보냈습니다. 4월 말 예식이라는 구체적 시기까지 나왔는데요. 두 사람은 대응할 가치도 없다며 사실무근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매체에도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는데 지속적으로 허위 보도가 나오면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도깨비'로 아시아스타가 된 공유에 대한 열애설, 결혼설 등 각종 루머가 '찌라시'라 불리는 증권가정보지에 잇따라 오르내리자 소속사 대표가 자신의 SNS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난다. 것도 아주 많이"라며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김준수 불편한 입대
김준수가 입대 전 호텔 문제로 구설수에 올라 심난한 마음으로 훈련소를 향했습니다. 2011년 제주에 2만 명 토지를 매입하고 2014년 오픈된 호텔 때문인데요. 지난달 240억원에 호텔을 매각하고 30억원의 차익을 남겼다는데 그동안 호텔 직원들 임금은 자주 체불됐다고 해서 논란이었습니다. 김준수는 "명예훼손을 넘은 인격 살인"이라며 "타인에게 피해를 입혀 이익을 취득한 적이 없다. 직원들 월급은 지키기 위해 개인 부동산이나 재산을 처분하기도 했다"고 하소연했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