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갤2' 조 샐다나 "'어벤져스' 합류, 가디언 톤 잃지 않고 들어 갈 것"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배우 크리스 프랫과 조 샐다나가 ‘어벤져스: 인티니티 워’ 합류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라이브 컨퍼런스에는
크리스 프랫과 조 샐다나, 제임스 건 감독이 함께 했다.
최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2018년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인피티니 워’ 합류 소식을 전하며 촬영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전세계 관객들의 기대가 높은 상황. 크리스 프랫 역시
“굉장히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그는 “1편 출연 후부터 가디언들이 어벤져스와 만날 일이 있을까에
대해 생각을 했고. 기자와 팬들에게 질문을 많이 받았다. 팬들의
바람이기도 했다”며 “합류하게 돼 굉장히 즐겁고, 오랫동안 팬이었던 배우들과 함께 작업하게 돼 즐겁다. 팬들도 그
작업을 즐거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 샐다나는 “처음에는 걱정도 했다. 거대한 제작이 될 것 같다. 마블이라는 은하계에서 함께 촬영을 하는데, 어떤게 표현되고, 어떤 스토리 라인이 펼쳐질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걱정을 표하기도 했다. 그때 감독님이
‘절대 가디언의 톤을 잃지 않고, 그 톤을 유지하면서 어벤져스에
들어간다’고 하셨다. 어벤져스를 만났는데, 우리를 가디언으로 존중해 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는
사상 최악의 빌런 타노스에 맞서 은하계를 구했던 4차원 히어로 ‘가.오.갤’이 더욱 거대한
적에 맞서 새로운 모험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내달 3일
개봉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