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PO 톡] '2이닝 삭제' LG 진해수 "이번 승리로 팀 반등하길"

작성일: 2017.09.05 22:28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LG 진해수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진해수가 경기 후반 중요한 2이닝을 완벽하게 막고 승리투수가 됐다. 

LG 트윈스는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4-3 연장 10회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김재율이 2사 1, 3루 기회를 살리는 끝내기 안타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그 전에 마운드에서 3-3 동점을 지켜낸 선수가 있다. 왼손 투수 진해수가 9회와 연장 10회 2이닝을 삼진 1개 포함 출루 허용 없이 막았다. 

진해수는 경기 후 밝은 얼굴로 "팀 분위기가 처진 건 사실이다. 이번 승리로 팀이 분위기를 바꿨으면 좋겠다. 이겨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LG는 5위 넥센과 승차를 2.0경기로 줄였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