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개막식 사회 후 윤아-최민호와 해물라면에 소주 마셨다" [22th BIFF]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부산, 이은지 기자] 배우 장동건이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진행 후 즐겼던 부산영화제 풍경을 이야기 했다.
13일 부산 해운대구 BIFF 빌리지 야외무대에서는 제 22회 부산국제영회제 한국영화기자협회(영기협)와 함께하는 오픈토크-더 보이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의 주인공은 장동건이었다.
장동건은 이번 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레드카펫부터 함께 했다. 그는 “MC 제안에 처음에는 망설였다. 영화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함께 한 윤아 씨가 경험이 많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개막식이 끝나고 윤아, 최민호(샤이니) 씨와 함께 해물라면에 소주를 한 잔 마셨다. 부산 바다를 보며 술을 마시면 취하지 않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과거 영화 ‘친구’ 촬영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남자 배우 네 명이 어울리는 영화였다”며 “촬영이 없으면 광안리나 해운대 근처에서 술을 마시기도 했다. 바다에 뛰어 들기도 했다. 아드레날린이 높아지는 영화라서 그 에너지가 투영됐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 행사인 한국영화기자협회(영기협)와 함께하는 오픈토크는 총 두 차례 진행된다., 오는 14일 오후 2시에는 배우 이제훈과 함께하는 오픈토크가 예정 돼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