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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손시헌 어지럼증으로 2~3일 입원"

작성일: 2018.03.29 20:55 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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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시헌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건일 기자] NC 관계자는 29일 창원마산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머리에 공을 맞고 쓰러진 손시헌이 CT 촬영 결과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어지럼증이 있어 2~3일 입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시헌은 2회 머리에 김민우가 던진 공을 맞아 쓰러졌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고 엠뷸런스에 실려 창원삼성병원으로 이송됐다.

투수가 던진 공이 타자의 머리에 맞으면 고의성 여부와 관계없이 퇴장 조치된다. 김민우는 퇴장 조치됐고 송은범으로 투수가 바뀌었다. 손시헌은 모창민으로 교체됐다.

NC는 7회 현재 0-1로 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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