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다저스, 7일 SF전 비로 취소…미뤄진 류현진 등판 일정 '미정'

작성일: 2018.04.07 10:19 홍지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7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AT&T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8 메이저리그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오는 29일, 같은 장소에서 더블헤더로 열린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이날 샌프란시스코전에서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었던 마에다 겐타의 등판도 미뤄졌다. 8일에는 리치 힐, 9일에는 클레이튼 커쇼가 선발 등판해 샌프란시스코 타선을 상대한다.

9일 샌프란시스코전에 선발 등판 예정이었던 류현진. 그러나 힐과 커쇼가 차례로 선발 등판하고 류현진의 미뤄진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 원정 3연전이 끝나면 10일 휴식 후 11일부터 안방인 다저 스타디움에서 오클랜드 어슬래틱스와 2연전을 펼친다.

이 때 류현진의 등판 여부도 확실하지 않다. 알렉스 우드와 이날 우천 취소로 등판이 미뤄진 겐타가 나설 수도 있다. 오클랜드와 2연전이 끝나면 하루 쉬고 14일부터 6연전에 돌입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