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NC 마무리 투수 임창민, 14일 일본에서 팔꿈치 수술

작성일: 2018.05.10 12:48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NC 임창민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오른손 투수 임창민이 14일 일본에서 팔꿈치 인대 재건술 및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는다. 

NC 다이노스는 10일 임창민의 수술 일정을 알렸다. 이날 오전 11시 일본으로 출국한 임창민은 11일 진료를 받는다. 13일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 병원에 입원해 14일 수술대에 오르기로 했다. 수술 뒤 일주일 정도, 경과에 따라 유동적인 일정으로 입원할 예정이다. 

임창민은 NC의 4년 연속 포스트시즌을 뒷받침한 마무리 투수다.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마무리 투수를 맡기 시작해 지난해까지 3년 연속 20세이브를 넘겼다. 이 3년 동안 186경기에 나와 200이닝을 투구했다. 올해는 8경기에서 1패 3세이브, 평균자책점 6.43으로 부진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