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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4안타' LG 오지환, "운 많이 따랐다"

작성일: 2018.06.05 22:04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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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트윈스 오지환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오지환(28, LG 트윈스)이 맹타를 휘두른 소감을 이야기했다.

오지환은 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시즌 7차전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로 맹활약했다. LG는 7-3으로 이기며 7연승을 질주했다.

오지환은 "팀 연승에 도움이 돼서 정말 기쁘다. 첫 타석부터 운이 많이 따랐다. 늘 좋은 활약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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