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23일 KBO리그 넥센-LG 11차전 '우천 노게임'

작성일: 2015.07.23 19:21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플레이볼 이후 내린 비가 노게임 선언으로 이어졌다.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시즌 11차전이 우천 노게임이 됐다. 

경기 전부터 비가 내렸지만 1회초는 그대로 진행됐다. LG 선발 류제국이 넥센 고종욱-임병욱-유한준을 잡았다. LG는 1회말 공격에서 넥센 선발 라이언 피어밴드를 상대로 1사 이후 오지환과 정의윤의 연속 안타, 더블 스틸이 나오면서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그러나 루이스 히메네스 타석, 볼카운트 1B2S에서 빗줄기가 굵어져 경기가 중단됐다. 오후 6시 43분 우천 중단이 선언됐고 결국 비가 이어지면서 경기는 노게임이 됐다. 이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사진] 넥센-LG, 우천 노게임 선언 ⓒ 한희재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