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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감독-양해영 부회장, 23일 국정감사 증인 출석

작성일: 2018.10.01 18:17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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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동열 국가 대표 감독이 23일 대한체육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선동열 국가 대표 야구 감독과 양해영 전 KBO 사무총장, 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부회장이 23일 대한체육회 국정 감사에 증인으로 참석한다. 

1일 바른미래당 김수민(바른미래당 비례대표) 의원실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야 3당 간사단은 선동열 감독과 양해영 부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선동열 감독은 김수민 의원, 양해영 부회장은 손혜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 을)이 증인으로 신청했다. 

김수민 의원실은 지난달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 대표 선발에 대한 국민적인 의혹이 있다. KBO 정운찬 총재는 미흡하게나마 기자회견에서 자기 의견을 냈다. 그런데 선동열 감독은 그렇지 않았고 국민들의 의심은 사라지지 않았다. 대의 기관인 국회에서 국민을 대신해 선동열 감독의 의견을 듣고자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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