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팬들과 감사의 하이파이브 나누는 한화 이글스 임직원
작성일: 2015.09.05 16:11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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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5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한화 이글스가 홈 경기 구단 역대 최다 관중 돌파를 기념해 '52만 불꽃의 날' 이벤트를 열었다.
한화 이글스 김신연 대표이사와 박정규 단장이 입장하는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9월 1일 청주 홈경기에서 역대 최다 광중(519,794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구단 임직원이 팬들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선수 팬사인회와 포토타임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경기에 앞서서는 배우 송중기의 시타와 청주 구장 최다 관중 돌파시 5,944번째로 입장한 황호상씨가 시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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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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