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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전직 막내 김부용, 엄격한 막내교육… 최민용 "시집살이가 이런 거구나"

작성일: 2019.05.07 23:54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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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불타는 청춘'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불타는 청춘' 김부용이 최민용에게 막내로서 할일을 전했다.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부용이 최민용과 톰과 제리 케미를 드러냈다.

아침부터 막내 교육에 나선 김부용은 프라이를 담당하게 된 최민용에게 "프라이가 되게 쉬운 거 같은데 제일 어려운 거야"라고 으름장을 뒀다.

맏형인 김광규가 넘어지자 김부용은 "이런 일이 비일비재해"라고 말하며, 자주 넘어지는 김광규를 조용히 가서 안아주는 게 막내의 임무라고 말했다. 최민용은 짠내가 진동하는 사건에 남의 일 같지 않다며 씁쓸하게 웃었다.

식사가 준비되자 김부용은 최민용에게 물을 가져와야 한다며 제스춰를 취했고, 그제야 최민용은 자리에서 일어나 물을 준비했다. 최민용은 "시집살이가 이런 거구나"라고 웃으며 재빠르게 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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