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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톡] 양상문 감독 "선수들이 팬 위해 최선 다한 경기"

작성일: 2019.05.28 22:32 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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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상문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건일 기자] 연패에서 벗어난 양상문 롯데 감독은 선수들이 팬들을 위해최선을 다했다고 칭찬했다.

롯데는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NC와 원정경기에서 선발 김원중의 6⅓이닝 2실점 호투와 6회에 6득점 빅이닝을 만든 타선 응집력에 힘입어 9-4로 이겼다. 이대호의 싹쓸이 3타점 2루타가 결정적이었다.

경기가 끝나고 양 감독은 "팀이 어려운 가운데 선수들이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경기였다. 원중이도 열심히 던져줬고 타자들도 힘을 내어 중요한 순간 집중력을 발휘해서 승리할 수 있었다. 원정까지 오셔서 응원해주신 팬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롯데는 29일 선발로 장시환을 예고했다. NC 선발은 구창모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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